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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제목처럼 어이없는 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 (20일) 오후 12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도토리는 분리불안이 있으며, 강아지 친구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방문 훈련이며, 유치원도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고요. 강아지 친구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다녔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마킹이며, 마운팅 이런 거 한 번도 한 적 없었어요. 만약 마킹, 마운팅을 했으면 유치원 생활할 때 매너 벨트를 했겠지요. 전 유치원은 남아라고 무조건 매너 벨트를 착용 시키지 않는답니다. 마킹, 마운팅을 하는 아이들만 매너 벨트를 착용하지요. 분리불안이 있어서 집 근처 카페에 대략 20번 정도 2시간에서 3시간 외출해야 될 때 집 근처 카페에 맡겼습니다. 거기는 남아는 무조건 질질 싼다는 이유로 매너 벨트를 착용해야 되지만 어쩔 수 없이.. 볼일을 봐야 하는 상황에만 이용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 바쁜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 밥도 사야 되고 겸사겸사 신랑이랑 볼일을 봐야 돼서, 그 카페에 아이들 데리고 방문을 했습니다. 들어가 자마 알바분이 저희 아이를 보시고 난감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알바분 말씀이 사장님이 도토리 너무 짖어서..라며 말을 흐리시더라고요. 그러시더니 잠시만요, 하시면서 핸드폰으로 사장님한테 톡으로 연락을 드리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바로 위층 자신에 집에서 내려오셨고, 저한테 아이 놀이방 맡기게? 그러셔서 네. 그랬더니 돌아온 말.. 아이가 짖고, 마킹을 해서 저는 놀래서 마킹을 한다고요??? 되물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아이 마킹 안합니다. 그리고 그 카페는 말씀드렸다 시피 남아는 무조건 매너 벨트 착용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킹 안 한다고 그리고 매너 벨트 착용하고 있는데 무슨 마킹한다고 안 받아 주시냐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올라탄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시 말하지만 .. 저희 아이 강아지 친구 싫어합니다… 쫄보에 사람을 좋아하 지요…) 그러시면서 평일에만 맡아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ᄒ 거기 주말이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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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많이 와요ᄒᄒ 강아지 놀이방이 아니라. 사람 아이들 놀이방이지요.. 그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이용했던 겁니다. 저는 여기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두 번 이용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이도 없고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주 전 방문했을 때도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말이죠.. 말씀이 있었으면, 헛걸음하지 않았겠죠..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거기 주차할 때 없어서 신랑은 밑에 차에서 대기 중 이었어요.) 나와 신랑한테 말하고 저랑 아이는 다시 집에 오고 신랑 혼자 볼일 보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아이가 짖는 거 때문에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너무 짖어서 사람 아이들이 무서워한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이해할 수 있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로 거짓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리에서 전에 다니던 유치원에 연락해서 확인시켜줄걸 집에 와서 후회가 되더라고요… 무슨 꼭 저 희 도토리가 병이 있어서 쫓겨난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직 도 분하네요.. 마킹, 마운팅 할 수 있어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하지도 않는 마킹, 마운팅 한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 네 저희 아이 목청 커요. 근데. 거기 사장님 강아지들도 짖거든요 ㅋㅋ. 나 참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샵에 갔을때, 캔같은간식을 잘먹길래 다행이다.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너무 답답해서, 방문했던 동물병원 원장님과 다시 상담을 했습니다. 파보바이러스는 주사가 없고, 혈청을 통해 회복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이 없길래 제가 계속 연락해서, 핸드폰도 안받고, 샵 다른 번호도 안받고, 샵에 전화해도 안받고, 카톡 남겨놔도 읽지도 않고..(나중에 통화후 읽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하기도했지만, 다시 샵에 전화했죠. “동물병원에서 검사했는데, 파보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도 좀 있구요” 대답이 더 황당하더라구요 “그럼 분양 받으실때 말씀하셔야죠~” (그건 샵에서 확인해야 하는부분 아닌가) “우선 샵으로 데려오세요. 치료해서 분양해드릴테니요” 다시 차를 끌고 인천으로 가서 샵으로 가서 우리 후추를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이쪽에서 치료하고 완치되면 연락 드릴테니 집에 가셔서 기다리시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맡기지 말았을껄 하는 후회가 너무 많이 드네요)나중에 전화가와서 후추는 주사맞추고 이제 혈변은 안본다고 얘기하는거에요. 병원에서는 수액을 때려 부어야 한다는데, 주사만 맞춘다고 하길래 수액 및 혈청 치료 해야하는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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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도 하고 있다고 하길래 바보같이 또 안심하고 맡겼습니다. 저녁에 통화해보니, “우리 후추는 희망일 보일까요?” “아기가 힘이 없어요. 혈청 주사를 맡아서 그런지 2시간 있다가 연락드릴게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은듯 합니다) 2시간 30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요. 교환을 생각하시는게..” “우선 알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내일 아침이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아침. 역시나 연락이 안오더군요. 무작정 찾아갔어요.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인천까지 또 찾아 같습니다만, 샵에서는 “파보바이러스때문에 다른곳에 격리 시켰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더군요. 아마 진작에 치료를 하지않아 요단강 건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더는 신뢰가 가지도 않아서 제안을 했습니다. “어차피 환불은 안된다고 하셨으니, 사장님 상황도 있고 아가 데려온 값은 제가 지불하겠습니다 50프로 드리면 될까요?” “환불은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구요. 다시 교환해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100프로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구, 50프로만 지불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새로운 웰시가 맘에 들면 차액 지불하구, 아니면 끝내구요..” “제가 고민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돌아가 계세요”고민을 하더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5분 있다가? 연락이 바로 오더라구요. “사장님, 제안하신대로 50프로 해드릴테니 올라오세요” 고전 너무 장사속에 보이고, 괘씸하기도 해서 얘기했습니다. ” 마음이 바껴서요. 그냥 재 분양 받을게요. 2주안에 꼭 부탁드릴게요” “그러시겠어요? 2주안에 꼭 분양해드릴게요 . 근데요, 이쁜아이 입양 받으려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