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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세계수가 거대한 탓에, 마치 작 비처럼 보이던이 놈은 하강을 할수록 점점 그 크기를 불리는 듯한착각을 일으켰다. “거.. 거대해..” 엘리아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는 카엘이귀여웠는지 피식하고 웃으며 입을 열었다. “훗, 이 아이들은

숲 분을 가져다주 는 영물, 우리엘프들은 이 아이들을 ‘잎사귀’라고 부른단다.” 엘리시아의 말이 끝남과 동에 잎사귀는 그녀의앞에 착지를 하고서, 그녀의 손에 고개를 내민다.카엘은 코 앞에 있는 잎사귀를 보, 기를실감했다. 나비의 날개는

총 두 쌍이었는데, 앞에위치한 잎은  크고, 뒤에 위치한 잎은 작았다. 그런카엘은 뒤에 위치한 잎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다.바로, 그가 이불로 덮고 자던 커다란 잎이었다.그 잎 섯배는 되어 보이는 앞쪽 날개. 카엘이잎사귀의 크기에 압도

당하고 있을 때, 엘리시아의목소리가 들렸. “이리 올라타렴, 카.” 그h 뒤로 그녀는 카엘의 손에 굳은 피를 보고 자신의집으로 데려갔다. 그곳에는 엘 로와 리필리아가있었는데, 엘리시아는 둘을 보며 어떻게 그러냐며버럭버럭 소리를 질렀

었다. … “으읏..! 쓰라려라..” 엘리시아가 발라주는 갈색의 액체에 카엘은상처부위로 파고드는 쓰라림을 이기지 하고신음을 내뱉었다. “엄살은~ 이 지경이 될 동안 더 고통스러웠을 텐데.” 상처부위에 꼼꼼히도 액체 르는 엘리시아에,카엘은

인상을 찌푸리며, 입을 열었다. “그치만.. 활도 제대로 못쏘면 여기서 쫓겨나야하니까..으읏..” “.. 뭐?..” 다소 황당한 기색이 역력한 엘리시아는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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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돌아보며, 헛기침을 하고 있는 엘 로를 찌릿!쏘아보았다. 엘르 장로는 시선을 피하며 크흠! 목을긁는다. 쓰라림에 고통스러워하는 카엘은 상황을전혀 모르고 말을 이었다. “읏.. 엘프라면 십중팔구 과녁의 중앙을 맞춰야하잖아요..” 카엘의

말 르 장로의 헛기침이 심해지고,리필리아는 서둘러 방을 들어간다. “크흠.. 나도 이만 들어가야겠구나.” “호, 어딜 들어가시려구요. 좀 기다렸다가가세요.” 엘리시아가 무서운 얼굴로 웃음을 지으며, 솔잎을쿵 어대자, 엘르 장로는 그 시선을

피하며 기껏,떼어낸 엉덩이를 도로, 의자에 붙인다. 하지만이어 말하는 엘의 말에, 엘르 장로는 또 다시의자에서 엉덩이를 떼어낼 수 밖에 없었다. 말을 잇는 카엘의 눈망울에 물이 또르르 구른다. “저는 이제 돌아갈 곳이 없으니까.. 이렇게

라도 하지않으면..” “에헴!” 앉은 자리에 어난 장로는 괜시리 창가로 가서 밖을 보고 괜시리 거실을 돌아다니며, 정신 사납게돌아다닌다. 장로는 군가 쏘아보는 듯한 기분이들었지만 절대 그쪽으로는 시선을 돌리지 않았다. “.. 카, 이제 아무

런 걱정 거라. 그런 걱정 없이여기서 있어도 돼.” 엘리시아의 따듯한 말에 안도한 카엘은 참고 있던눈물이 터지 았다. “흐윽..흑.. 그게 정말이에요..? 저 열심히 할게요..쫓아내지만 말아주세요.. 흐으윽..흑..” 엘르 장로 의 인생 최대로 극도로

불안한상태가 되었다. 침을 꼴깍 삼기며 손톱을 물어뜯고다리를 떨었다. “괜찮, , 이제 괞찬아.” 엘리시아는 카엘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불쌍하다 못해 안쓰기까지한카엘의 모습에 동정심을 크게 느끼며, 초록빛의

눈동자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상태였다. “흐윽.. 흐으윽..” 토기에서 연두빛의 진득한 액체를 퍼낸 엘리시아는흐느끼는 카의 상처부위에 얇게 꼼히 펴 바른다. “카, 너만 괜찮다면 나를 엄마라고 불러도 좋단다.” “뭐, 뭐엇!” 엘르 장로는 딸의

거침는 발언에 깜짝 놀라서 따끔한 한마디를 하려고 했지만, 엘리시아의 따가운눈초리에 열려던 입을 굳게 았다. “딸꾹.” 카엘은 엘리시아의 말에 눈물이 쏙 들어갔다.그러나, 갑작스레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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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친 탓인지 딸꾹이일어났다. 방금 전까지 울던 아이가 맞는지, 카엘은멍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좋아요, 엄마, 딸국.” 한간에 손주가 하나 더 생긴, 엘르 장로는손바닥으로 이마를 집고 고개를 저으며 땅이 꺼져라한숨을 푸욱 쉰다. 반면,

한순간에 아들이 생긴엘리시아는 아들인 카의 오른손을 꼬옥 잡는다. “.. 아들.. 이 손으로는 분간 활시위를 잡지못하겠구나.. 내일부터는 엄마와 같이 생활하지않으련..?” 아들이라는 말 때문일까? 신에게 엄마가 생긴게실감이 나기 시작한

카엘의 멍한 표정은 점점 환하게물들으며, 순진무구한 미소 올랐다. “응! 그렇게 할래요, 엄마!” 그날 카엘은 아니, 카는 엄마의 품 속에서, 꿈만 같은따스함을 느끼 난아이가 되었고, 반면 졸지에할아버지가 되어버린 장로 엘르는 100년은

더 늙은듯한 얼굴이 되었다. * 화룡의 화산. 그 어딘가 살라맨더의 굴 깊숙한 곳. 구덩이 안에서 알이 기우뚱기우뚱 움직인다. “이제 을 깨고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살라맨더는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이 알을깨줘야하는가? 아니면 대

로 내비둬야하는가?일주일 전, 처음으로 알이 반응하던 그때부터지금까지 알은 깨지지 않고 있었다. 라맨더는아빠가 되는 것이 처음이기에 이 알을 깨트려야 할지아니면, 스스로 깨고 나올 때까지 기다려 지감을 못잡고 있는 것이다. “설

마.. 알을 못 깨고 죽어버리는 건 아니겠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버 라맨더는 날카로운손톱을 알에 가져다 댔지만, 이번에는 그런 생각이들었다. “아니야! 이러다 계란이 와버리면 어떡해!” “그래도.. 움직인다는 건 몸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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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메이저사이트 먹튀폴리스에서 던 그녀의 속살을 보았다. 로투스홀짝 메이저사이트 먹튀폴리스에서  애써 눈을 아보려 했지만 나를 붙잡고 있던 사람이 나의 눈꺼풀을 강제로 올려 찢어버렸기에 그럴 수 없었다. 시린은 눈물을 머금고 비명을 지르며 나를 보고 있었다. 그때 보았던 공포에 질린 눈동자와 벌벌 떠는 모 한 나의 머릿속에 각인되었다.시오린의 다리 사이로 장기가 흘러내리자 어른

들은 그녀의 장기를잡아 았다. 그렇게 시오린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그 외에도 레브, 딜라, 볼리르바········. 수많은 아이들이, 남고 여자고 할 것 없이 건장한 어른들의 손에 장난감이 되어 죽어나갔다. 그리고 그 모든 광경을 나는 제히 눈

에 담아야만 했다.아이들의 피 냄새가 언제나 코끝을 쑤셨고 비명 소리는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직한 이명을 만들었으며,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은 나의 정신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때쯤 처음으로 머릿에서 무언가 끊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정신을 적극적으로 피폐화시킨 것은 내가 아이의 맛을 안다는 사실이 선사하는 지나친 충격이었다. 남자아이들은 질기지만 입 안에 감기는 맛이었고 자아이들은 부드럽게 씹히며 포만감을 더해주었다. 피의 맛은 비리면

서 철제의 맛이 씁쓸하게 올라왔 각보다도 훨씬 긴 핏줄과 신경계는 질겨 씹어 삼키는 데에 큰 장애가 되었다. 내가 아이들의 신체로 연하고 있을 때, 다만 나의 몸은 나의 것이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밤에 잠을 자는 날은 손에 꼽을 정도였.

을 청할 수 있다 한들 피를 뒤집어쓰고 내게 원망의 목소리를 흘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악몽이 되어 나 을 쥐어짜내었다.‘아리아는 내가 죽여줄게, 그러니까·········이제 그만·······. 제발 그만 나와 줘········.’지하실 로 남겨져 몸이 찢어지거나 사

라져 죽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어느 날이었다. 나에게 기적이 었다.억.. 더워.. 목말라..”김택은 지금 죽기 일보직전이었다. 한 여름에인형탈은 바로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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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 새와 더위와의사투인 것이다. 좋은 점은 미녀들이 귀엽다며다가온다는 것이고 나쁜점은 가끔씩 남자들귀엽다며 다가온다는 것.”저, 코끼리봐봐 귀엽다.”하지만 이제 곧 있으면 오늘 할당량은 끝이었다.그런 때 ! 누가봐도 도둑놈처럼

생긴 도둑놈이,누가봐도 훔친 백처럼 보이는 백을 들고 달려온다.”비켜! 비켜”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나 도둑이요!’ 하고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잡을 생각은 안하고피하기 빴다. 그런 도둑이 김택의 방향으로달려온다. 김택 또한 신

경쓰지 않겠다는 듯이 등을돌리고 자리를 피다. ‘갈 길 가시오~’ 하고 말이다.그러나, 도둑이 다가왔을 때쯤, 김택은 다리를 뒤로 쭉 뻗었다.요염한 끼리의 다리였다.”으허억!”괴상한 소리를 내며 넘어진 도둑은 가방을 놓쳤다.그 사이, 김택

은 넘어진 도의 위로 올라가 외쳤다.”시민의 이름으로! 널 체포한다!”멋지게 외쳤지만 문제는 코끼리 인형탈은 손가이없었다. 결국 힘이 쎈 도둑은 코끼리를 넘어뜨리고가방을 놔둔 채, 빠르게 도망을 갔다.’.. 이런..’김택 둑을 잡지 못한 것

에 커다란 아쉬움을가졌다. ‘그 멘트를 날리고 잡았다면 정말 멋있었을텐데..’ 라고 각하면서.. 하지만 이미 떠나간 것을어찌하리. 인형탈이라도 쓰고 있어 다행이지. 물론,인형탈이 아니었면 그런 멘트는 날리지 않았을그였지만 말이다. 김

택은 그런 마음을 훌훌털어버리고 떨어져있는 가방 끼리 앞발로집었다.”도둑이야! 도둑!”이제 막 가방을 들어올린 김택을 향해 누군가의외침이 들렸다. 고를 돌려보니, 이럴수가..’수진이..?’그런데 이상했다. 수진이는 김택을 손가락질 하

고있었다.”내 가방!”그의 외침을 따라 고개를 돌린 이들은 그녀의손가락을 따라 김택을 바라봤다.”아.. 아니야..”아까 전에 도이 달려갈 땐 피해주던 사람들이 왜..설마.. 수진이가 이뻐서 일까? 아니면 코끼리정도는되야 싸워볼만 다는 생각

을 하는 마초들인가!?사람들은 우르르 김택에게 몰려들었다. 아니,남자들만 몰려들었다. 그런 자들은 하나 같이..””시민의 이름으로! … “”..엉켜버린 상황은 다행히 빠르게 풀렸다. 수진이 달려와 코리는 범인이 아니라고 말해준 덕이다.덕

인가?.. 뭐 어쨋든, 그 덕에 김택은 지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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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결에카페에 와있었.

-미안하고 고마워요. 답례로 차 한잔 게요.수진과 함께, 코끼리 탈을 쓴 채로. 코로 목을 두른 채..”아깐 마웠어요.””아, 아닙니다. 시민으로서 해야할 일인 걸요.”김택은 일부러 굵은 목소리를 내며 로봇과 같딱딱한 어투로 말을 했다. 왠지 모

르게 자신이김택임을 들키기 싫었기 때문이다.”아닐걸요? 아무도 안 와주던데요? 코끼리씨빼고?”아무도 도와주지 않은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수진. 김택은 그런 수진을 어져라 바라봤다.강해보이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입술색과 붉게

물든머리칼, 단정히 묶은 머리, 정장차림 그녀의모습은 2년 가까히 만나면서도 본 적이 없던차림이었다. 어디 면접을 보고왔나? 그렇게생각했.”디 면접 보시고 오셨나봐요?””아.. 네.. 보나마나 떨어졌겠지만요.”그리고 본 적이없던 푹쳐진

어깨.. 수진은 항상당당했다. 언제나, 어디서나.. 김택은 그런 생각을했다. 그동안 나는 수진을 몰랐던건 아닐까? 진은당당했던게 아니라 당당한 척했던건 아니었을까?거기까지 생각이 들자, 궁금했다. 수진의 감정이..

지금까지 자신이 몰랐던 수진의 모습을 더 알고싶었다. 코끼리는 일어나서 그녀의 어깨를 의자에

바짝 붙혀주었다.”제 친구는요. 언제나 당당했어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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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jep.org/ 대한민국 1위 먹튀검증 그 글을 내기 전에 자신의 글을 날짜가 명시된 SNS에 https://e-jep.org/ 대한민국 1위 먹튀검증 올리지 않았고

한글 파일이나 손으로 쓴 것은 날짜를 어낼 수 있으니 증거가 되어주지 못해 표절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했다.

내용이 완전히 똑같더라도 나 또한 같은 발상을 했

다 면 할 말이 없으니까. 정말 다행이었다. 나는 김찬희에게 미안하면서도 나를 괴롭힌 것에 대해 화가 났다.

자기 작품도 제대로 지킬 거면서 왜 다짜고짜 주먹질

을 해. 미친 놈 아니야. 자기합리화는 언제나 쉬웠고 즐거웠다. 학교의 아무도 그 일에 대해 지 못했고 어떤 문제도 생기지 않았다.

L예고에 온 덕분인지 내 능력이

발휘된 것인지 나는 이제 자판기 없이도 교내 교외 백일장에서 상도 많이 탈 수 있었다.

하지만 절대 자만하거나 쉬지 않았고, 2학년에 있을 중요한 공모전을 위해

일찍부터 완벽한 소설을 써가고 있었다. 그렇게 내가 만족하는 글들이 늘어가자 어쩌면 L예고 백일장 때 온전한 내 글을 썼었더라도 1등을 했을지 모른다는 생각

도 들었다. 1학기 실기 평가 1등도 나였고, 2학기 실기평가 1등도 나였다.

반에서 1등을 했던 내 실기평가 글 을 합평할 때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아이들이

모두 대단하다고 치켜세워줬고, 예서는 할 말은 하면서도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그렇게 순탄한 한 해가 지나고 있었다.내가 그 자판기를 다시 마주한 건 2학년 첫

날 하교 때였다. 예서와 우리 에서 같이 글을 쓰려고 가는 도중 나는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저 자판기는 내가 글을 뽑고 나서 한동안 안 보였었는데 자기 왜

다시 나타난 거지. 예서가 저게 뭐길래 그러냐고 재촉하는 소리에 겨우 시선을 뗐지만 그 이후로 불안한 느낌이 드는 어쩔 수 없었다. 그렇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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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학년이니까 부담이 되는 거겠지, 하고 넘겼다. 내가 제일 공을 들여 쓴 작품을 내려고 하는 요한 공모전이 다가오고 있었다.이상한 일이었다. 그동안 잘 써지던 글이 갑자기 멈추고 흐름이 뚝뚝 끊겼다. 예전에는 타자 가락만 대도 저절로 굴러갔는데 이제는 엔터 키에 새끼손가락을 올려놓고 멍만 때리고 있었다. 자판기 때

문일까. 그 날 예서가 자기 집에 간 이후에 다시 가 봤는데 자판기는 없었다.

나는 고개를 흔들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공모전 마감 시한이 세 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인쇄해서 등기로 부치려면 넉넉했지만 그래도 다시 확인해서 나쁠 건 없었기에 마우스를 클릭해 파일을 열고 공

모전에 내려고 준비한 문서를 찾았

다. 그런데 문서가 보이지 않았다. 빨리 찾으려고 제목에 특수기호까지 붙여놨는데. 분명 두 시간 전까지 편집했고 혹시 몰라 복사본까지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복사본도 없었다. 머리가 띵해졌다. 공모전도 중요했지만 이번에 쓴 작품은 내가 생각해도 잘 썼다고 생각하는, 심지어 장편의 글이었다.

실기 평가에 낼 과제로도

같이 쓰려고 했는데 만약 이게 진짜 없어진 거라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했다.

결국 나는 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하지도 못했고, 밤을 새면서 기억을 더듬어 내용을

다시 복기했다. 어쨌든 언젠가는 다시 써야 했고 실기평가에라도 내야 했으니까.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내가 아무리 새벽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글을 썼다고 해도 저장만큼은 한 기억이 생생했다.

그런데 학교에 와서 문서를 찾으려고 하니 또

없어진 상태였다. 그 상태로 실기평가가 시작됐고 나는 과제는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글을 제대로 쓰지도 못했다. 모든 게 엉망이었다. 글을 쓰다가 잠들어버린

건 그게 처음이었다. 예서는 오늘따라 내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인다며 걱정했다. 밝은 표정을 보니 실기평가를 잘 본 것 같았다. 나는 예서라도 잘 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뻑뻑한 눈을 깜빡였다.1학기 실기평가 1등의 주인공은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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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다. 어쩐지 지나치게 들떠 보인다 했더니 인생의 역작을 쓴 모양었다. 우리는 해왔던 대로 1등작을 합평하려고 예서가 나눠주는 종이 뭉치를 받았다.

제목이 내

자꾸 사라지던 작품과 똑같아 소가 지어졌다. 그러나 그 미소는 첫 줄을 채 다 읽지도 못하고 바스라졌다.

예서 글의 첫 문장이 굉장히 익숙했다. 아니, 첫 단 전체

가 똑같았다. 다음 문단도, 다음 장도, 마지막 대사의 온점 개수까지 같았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자꾸 사라지던 글과 른 사람이 원작자가 된 내 작품. 예전에도 비

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었다. 김찬희. 한동안 잊고 살았던 그 이름을 다시 떠올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제야 자판기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예서가 돌아간 뒤

사라진 게 이해가 갔다. 나는 문득 자판기의 고문을 떠올렸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모두 당신에게 있고,

어떤 대가가 따라와도 ㈜ 카르마 측에서는 책임질 수 없습

니다. 책, 대가, 그리고 카르마. 문구를 읽은 당시에는 뜻을 몰랐고 또 영원히 모르고 싶었던 단어였다.

업보. 그거였구나. 예서가 내 깨를 툭 치며 말했다.“엄보연,

뭐하냐? 합평 안 해?”나는 여전히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아이들을 둘보았다.

다들 나를 쳐다보며 내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글을 합평할 수 없었다. 나는 간신히 입을 열었다.“이 이야.”모두의 표정이 똑같은 모양으로 굳었다.

나는 저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알았다. 내가 김찬희를 마주했

을 때 애써 걔를 이한 애로 만들려고 지었던 표정이었으니까.

나는 떨리는 목소리를 부여잡으며 김찬희가 내게 했던 말을 그대로, 아니 번복하고 집고 더듬다가 절

어가며 읊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내 말을 들은 예서의 대답은 그때 내가 했던 말과 똑같았다.

“증거 어?”이젠 목소리가 아니라 몸까지 떨리고 있었다. 나

는 내가 웃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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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jep.org/ 서, 캐릭터나 스토리 등을 자신이 롭게 설정을 하는 거죠. https://e-jep.org/ 음, 기존의 작품의세계관에서

변화를 준 팬픽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으므로, 그 부분에 대한 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팬픽을 쓰기 위해서 그 다음에 이해해야할 것은 캐릭터와 스토리입니다만. 스

토리를 이해하는 은 쉬우나, 캐릭터를 이해하는 게 조금 더 어려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캐릭터는 하나의 인물인데, 릭터를 만들 때에는, 그 캐

릭터에 관해서 어느 정도의 설정(보다는 구상)을 한 후, 캐릭터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하나 나 붙여서 하나의 캐릭터를 만듭니다.

팬픽에서 캐릭터를 빌리는 경우도

있고, 빌리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빌릴 경우 렇게 만들어진 캐릭터들을 이해하는 게 필수입니다.

그 캐릭터를 자신이 알기 쉽게 변형시킨 후, 빌리는 경우도 있긴

지만요. 이렇게 적고 보니까, 팬픽의 비중은 아무래도 세계관 > 스토리 > 팬픽인 것 같네요.

정확하게는 스토리 >= 픽 이려나. 여담이니까 생략합시다. 캐릭터를

빌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캐릭터가 아닌, 다른 사람의 릭터를 빌리는 거니까요.

그림을 예로 들자면, 다른 사람의 캐릭터를 빌려서 그리는데, 그

캐릭터의 머리나 옷 등을 그기가 어려운 것하고 비슷한 거라고 보면 됩니다.

혹은 어떤 작가의 캐릭터를 빌려서 그리는데, 그 작가의 그림체와 자의 그림체가 달라

서, 같은 캐릭터라고 보기에는 전혀 어렵다. 이런 느낌인거죠. 지금부터 적는 것은 캐릭터를 빌리는 려운 이유에 관한 것입니다.

캐릭터를 빌리기 어려운 이유. 첫

번째는 성격과 말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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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구성하는 요소를 각해보자면. 외모, 눈색깔, 머리색깔 같은 선천적인 외형 부분이 있고.

머리 모양, 주로 입는 옷 등과 같은 캐릭터의 후적인 외형 부분(자

신의 성격이나 기호가 반영된)이 있으며. 말투와 행동 같은 그림으로 나타낼 수 없는 추상적인 부분 습니다.

이 중에서 선천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커버되고, 후천

적인 부분은 이해하기 쉽지만, 추상적인 부분은 이해하기 소 어렵습니다.

캐릭터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도, 완벽하게 그 캐릭터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

은 매우 힘듭다. 어쩌면 불가능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 케이온 작가가 생각해서 그리는 미오하고 미오록슈터가 생각하는 미오는 쩌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개인

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는 어쩔 수 없으니까요. 이 차이로 인해서, 팬픽에서의 캐터들이 성격이나 말투 부분이 변질되어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우

리들이 아는 것은 작품 내에서의 캐릭터 이라는 이유입니다. 이 말은 애니메이션과 만화에 나온 캐릭터 밖에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즉, 캐릭터를 100% 알 습니

다. 가령 예를 들자면, 미오가 좋아하는 과목 같은 것은 알 수 없습니다. 애니에서도, 코믹스에서도 안나왔으니까.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애니메이션과 코믹스로밖

에 캐릭터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이 애니메이션과 코믹스서 나온 적이 없는 사건에 휘말렸을 경우, 캐릭터들의 행동 방식을 우리가 추측을 통해서 써

야한다는 점이지요. 세번는 성향입니다. 그림으로 따지자면, 이미 언급한 것으로 그림체가 달라서, 기존의 캐릭터 같아 보이지 않다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무의식

적인 부분이라서, 어떻게 하기가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예를 들자면, 고어 소설 같은 잔인한 소설과 인한 캐릭터만 적는 사람이 케이온 같은 발랄한(이라고 생각

합니다) 캐릭터들을 연재하는 것은 힘듭니다. 고어적인 묘가 들어가버리면 끝장이지요. 이 세번째는 3인칭 소설을 쓰는 사람보다, 1인칭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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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쪽에서 좀 더 심화됩다. 1인칭의 소설은 주인공이 생각하는 내용이 끊임없이 나오는데, 만화책이나 애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생각는 지 잘 나오

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추측해서 이 생각들을 적어줘야할텐데, 그게 힘듭니다.

따라서 소설을 쓰는 분들은 자신의 성향대로 적어버리는 일이 다반사라, 기

존의 캐릭터에서 많이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더 있을 지도 르지만, 현재 떠오르는 것은 세가지 뿐이고, 이 세가지만 유의해두셔도 무난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음으로 넘어가겠니다. 다음은 팬픽의 스토리에 관한 것인데요. 세계관과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쉬운 부분입니다만.

한가지 생각을 하, 토리를 다뤄야합니다. 우리

들은 기존의 작품을 소설로 쓰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그 것은 케이온의 소설화이지, 케이온 픽이 아니죠.

우리가 유의해야할 점은 기존의 작품과는 어떤 연출을

할 것이냐, 그 것입니다. 팬픽은 기존의 작품과 다 출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손봐야할 부분은 스토리입니다.

기존 작품의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우리들은 이

스토를 기존의 작품과 달리 해야합니다. 그렇게 기존의 작품과는 새로운 연출을 해야한다는 것에 유의를 두고, 우리들은 토리 설정을 해야합니다.

그 외 팬픽에 관

해 설명을 해야할 것은 없다고보고. 크로스 오버로 넘어갑시다.

5. 크로스 버 크로스 오버는 아까 말했듯이 두 개 이상의 세계관이 섞인 것입니다. 순수 팬픽보다

좀 더 세계관의 중요도가 높은 르입니다. 어떤 식으로 세계관을 섞고, 그리고 그에 따라서 어떤 스토리로 연재할 지가 중요점입니다.

하지만 일일이 우에 따라서

설명을 하려면, 아마도 게시글을 2개 정도는 가뿐히 잡아먹을 것입니다.

그런고로 크로스 오버는 몇가지 세하게 설명하고, 나머지는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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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게. 먹튀폴리스 1위 사설토토 먹튀검증 예를들면 죄악야행님의 지하게 긴 잡담후기?글을 보고나서먹튀폴리스 1위 사설토토 먹튀검증  독자가 머리를 식히고

조금 웃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기가 미있으면 그것을 보기위해 계속계속 들어오죠.부끄럽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가리지말고 속 시원하 어놔 보세요. 四. 글 중

간중간의 웃음포인트.이건 약간의 글실력이 요구됩니다. 어차피 여기 먹튀폴리스 1위 사설토토 먹튀검증 의 글을 의다 퓨전, 창작, 자캐 관련 글들이잖아요? (저 빼

고.) 그러면 마음놓고 개그소재나 달달한(?)부분을 을수 있잖아요? 넣으세요. 그렇다고 너무넣으면 나중에 쓸거없어요.그러니까, 독자들이 재미있게, 간중간에 웃음

포인트를 넣어주세요. 五. 가끔 나오는 격투씬이나 중요한 씬.이것도 글먹튀폴리스 1위 사설토토 먹튀검증 실력….. 모두 에 격투씬같은건 꼭 넣잖아요? 그걸 한번

에 잇지말고 되도록 끊어 넣는겁니다. 트릭이죠. “격투가 왔으니 다음도 격투겠지” 해서 글봤는데 안나오고, 혹시몰라서 한번더보고, 또 한번더. 그리고 “이에도 없

으면 안본다!” 라고 할때 다시 나오는 격투씬~됬죠? 이렇게 조금의 트릭을 쓰셔도 됩니다. 뭐 이정도만 하죠. 더이상 알려드리면 제 글이 힘들어져요. 나머지는 각

자 알아서 찾으시길~ (아시분도 많겠지만. 아니 ‘도’가아니라 ‘이 더’ 구나.)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차피 저도 글릴력이 그리 좋건 아니니까요. 전 그저 저만의 방식

을 쓰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저도그렇고 앞으로는 소설게 글들 경을 써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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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게에 들어오는 분들은 그리 많지는 않잖아요? 그러니 작가 끼리라도 도와고 협동해야 저희가 살수 있습니다.우리모두 (제발) 서로 돕고 관심가져줍시다. 조언

을 구하는분들는 조언을, 고민하는분께는 상담을. 다음, 공지와 용량검사.여기 공지 좀 빡세다하시는분 손~? 있요?있으면 여기 계신 다른 작가분들은 어떻게 글쓰

실까요? 힘들어도 참겠죠? 왜, 왜 그럴까요? 글 야한다는 책임감과 독자들 때문이죠.공지에 대해 따지거나 한다는것은, 그 마음가짐이 잘못됬다는 닌가요?공지가

약간 힘들다, 그런건 모두가 있죠. 다 따져봤습니다.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죠. 할수잖습니까, 풀어놓으면 여기가 엉망될텐데. 그리고, 용량검사.좀 오래됬지만 할말

은 하겠습니다. 어피 프리랜서님도 돌아오고 하셨으니 지킬건 지켜야죠. 한다고 했으면 좀 들읍시다. 글 용량 좀 늘인고 죽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제대로

지키면 그런일도 없잖습니까? 공지못읽었다고요? 그래 렇게 칩시다. 경고장 줬잖아요 10kb로 글 고치라고. 그럼 고칩시다. 이게 예전 그때처럼 막연하게 경고장”

이렇게 준것도 아니잖습니까? 친절히 “글의 어느부분이 공지와 달라서 경고장드립니다. 쳐주세요.” 하지 않습니까? 중요한건, 프리랜서님도 경고장을 쓰실지 안쓰

실지가 관건이죠. 제생각 실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까, 공지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할겁니다. 뭐, 저도 어차피 그저 남아도는 설게 비공식 작가일 뿐이죠. 하지만, 저

도 소설게의 한 일원 입니다.전 개인적으로, 소설때문에 이페, 인터넷을 하고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매일매일 이렇게 여기 들어온것도 소설게를 접하서 부

터고요.도데체, 언제부터 소설게가 이렇게 된건지….. 줄어든것도 있지만 더 늘어난것도 있네. 그런고로, 저도 제 소설공지 하나 하겠습니다.이번에 대표작가 선정

단편 콘테스트가 있는거 아시죠. 저도 참가할지 어떨진 모르겠습니다면 한번 써보려고요.21일 까지죠? 토요일입니다. 전 글은 요일에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상태라

글은 8월 21일이 지난 다음 월요일. 즉, 23일즈음에 올릴듯 합다.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한번에 두개는 힘듭니다. 더구나 전 글쓰는데 오래걸립니. 그

래서 이번에 올릴글도 아직 다 못썻다는 소문이…..)그런고로, 8월 23일 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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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뵈죠.(죄송하단 사.)제 취미를 하나하나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지며 생각해보니문득 이곳에 계신 다른 분들의 취미 금해지더군요.룬아를 좋아하신다는 점과 룬카

활동을 하신다는 점은 물론 당연한 점이겠구요.룬아 아해서 모인 이곳에서다른 회원님들은 룬아 외에 또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실까 해서요.제 취미들 나하나 떠

올려보자면먼저 룬아 외 전민희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읽고 소장하고 있구요.그외에도 독를 제법 좋아합니다.사실 판타지는 그렇게 많이 읽어온 것은 아니고해리

포터나 반지의제왕, 드래곤자 등 몇몇 유명한 판타지[email protected] 정도만 읽었구요.그 외에 온갖 다양한 장르의 책을 거의 가림없이 좋합니다.소설, 수기, 과학, 철학, 역사

등등..사실 이렇게 나열하기 살짝 부끄러운 점은몇 년 전부터는 을 잘 안 읽게 되었는데독서란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하구요.앞으로도 다시 읽어나가야겠지요.

아주 어릴 때 읽었던 책들은 대부분 버렸지만지금도 책장에 있는 책이 최소 300권은 넘는 것 같네.또 다른 취미들은..운동을 좀 좋아합니다.자전거가 제게는 그 어

떤 운동과도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 는 운동이구요. 세발 네발자전거 시절부터 거의 평생을 타왔습니다.외발은 아직 못타봤네요.(ㅋㅋ열정이 넘치던 어린 시절엔

비오면 비 맞으며, 눈 오면 눈 밟으며 자전거를 끌고 나갔던 기억들도 네요.그 외에 수영도 좀 하는 편입니다.달리기는 따로 연습을 해본 적은 없지만 작년과 올해

가볍게 0km 단거리마라톤 정도는 경험해봤네요.참, 사실 저는 운동을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하진 않습니다 미가 없으면 안 합니다. 그 자체를 즐기는거죠.(개인적

으론 헬스같은 운동은 너무 재미없더군요 ㅠ)어릴적 자전거를 좋아하다보니 철인삼종경기에도 관심이 생겼는데자전거 수영 마라톤 세가지를 다 줄 알면 도전해

볼만한 대회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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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냐면 스티븐이 범인이기 때문이지. “” 야이 개X끼야!!! ” 먹튀검증 이성을 잃고 몸을 일으키려는 관우의 일그러 굴을 블라디보크가 주먹으로 힘껏 가격했다

.상상 이상으로 강렬했던 블라디보크의 주먹에 일격을 당한 관우가 그대로 형을 잃고 바닥으로 튕겨나갔다. ” 욱! “” 자네의 주특기는 발차기 아니던가? 그런데 족쇄에 수갑까지 찬 상태로 무엇을 수 있을까? “” 이 씨X놈 죽여버리겠어!!! “미

친듯이 눈물을 흘리며 성을내는 관우의 등을 블라디보크가 살며시 즈려 밟뒤 강하게 압박하며 말을 이었다.” 웃기지 않나? 친구를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쓴 국가표. 그런 국가대표의 안위보다자신들의 이익만

을 찾기에 바쁜 그들의 조국. 그리고 주입식 교육의 틀에 갇혀서 자신 만 치관을 생성할 엄두도 내지 못하며 기사 한줄에 선동당하는 국민들. 이곳에 들어오기전 자네 조국의 인터넷 사이트를 시 방문해 보았네. 기사에 응답하는 로봇 마냥

귀화한 자네 동료를 죽일듯이 욕하고 인신 공격을 감행하고 있더군. 단 번도 사태의 진상을 스스로 추리해보려는 엄두도 내지 않고 있어. 아니, 그럴만한 기반이 안되어 있지. 창의력이 좋으면 통으로 처리되는 세상을 사고 있으니. “” 너 이

자식…죽여버리겠어…죽여버리겠어!! ” ” 자네의 죄목은 과연 무엇일까? “” 이 개X끼야 입닥쳐!! “”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난죄! 살아남기 위해 평생을 사대만을 하고 사느라 정의라는 단어를 사라 여기고 단 한번도 추구해보지 못한 나약하고

비겁한 나라에서 태어난 죄. 자네와 조국의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까. 들은 결국 정의를 실현하지 못한 선조들의 악영향에서 비롯된 불쌍한 졸작품들일 뿐이야. “화가 치밀었다. 짓밟힌 등 큼이나 자신의 모든것을 짓밟는 저 늙어빠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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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당장에라도 때려 눕히고 싶었다..하지만..수갑은 단단했고 족쇄는 거웠다. 마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처럼.. ” 스포츠계를 떠나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최고의 경찰이 되서 후배들을 위해 우고 싶다고? 자네가 말하는 그 최고의 경찰은 무엇

 

인가? 경찰 서장? 경찰 청장? 그런 자리에 오르면 부당한 현실로 부 배들을 지킬 수 있을까? 체포 영장도 마음데로 땔 수 없는 서러운 민중의 지팡이. 그들이 바로 경찰 아닌가? “” 닥쳐….치라고… “” 아주 오래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잠시 출장을 갔다가 참 웃긴 이야기를 들었네. 시민과 경찰이 다투고 었는데서로 이렇게 말하더군. 경찰이면 다냐? , 경찰이 만만하냐? 웃기지 않나? 경찰이면 다여서도 안되고 경찰이 만만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잣대가 없을까? 과연 그들 만

의 탓일까? 그게 바로 과거 선조들에게서 내려온 트라우마라는게 아닐까? 결국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러기엔 이미 자네 조국은 너무 병이들었거든. 자네의 동료는 개죽음을 한거야.”” 입닥쳐….함부로 지껄이지마 이새끼야!! “” 순

수함을 잃어릴 수 밖에 없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살면서 드시 마음속에 품고 지녀야할 희망 조차도 잃어버린 민족..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더 남아 있을까? “” 닥치란 말이야!! “” 들에게 희망을 돌려줄 생각은 없나..? 다시 한번 그들이

기적을 꿈꿀 의욕이 생기도록 자네가 그 동기부여를 불어 넣어 각은 없나? 자네 동료들을! 죽어버린 자네의 동료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용기는 없나! “어이가 없었다..누구 때문에 이꼬지가 됬는데…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는데..한치의 오차

도 없이 잡소리만을 짓걸이다니..한치의 오차도 없이…불가능한 만 짓걸이다니…” 난 자네를 돕고 싶네. 아니, 자네들을 돕고 싶어. “” 그럼…도와주면 되잖아.. “” 자네들의 심장에 대못 은 스티븐은 하버드 스포츠 학교의 학생임을 떠나서 자

타가 공인하는 미국의 자랑거리네. 그가 유년시절부터 딴 트로만 100여개는 족히 되지. 그리고 스티븐은..나의 둘도 없는 제자야. ” 자신이 멋진줄 아는걸까? 지독하리 만큼 꼴사나 만을 지껄이는 블라디보크를 한대만 때릴 수 있다면 관우

는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았다. “개X끼… “” 선택은 네의 몫이야. 감옥으로 갈지, 아니면 나를 한번 믿어 볼지. 하지만 장담하지. 나에게로 온다면 자넨 이곳미국땅에서 떳한 한국인으로써 명예 회복의 기회를 잡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영향권까지 노릴 수가 있다네. 공부가 아닌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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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문 분야, 스포츠로써 말이야. 스포츠계를 떠나지 않고도 세상을 지배하는 영양력을 갖게 되는거지. 그 모든게 가능지는 시발점이 바로 파이터라네. “” 파이터… “” 자넨 훌륭한 무도인이야. 하지만 파이터는 아니지. 그러나 난 그날 CTV

서 자네의 가능성을 보았어. 자네의 스킬. 자네의 무술인 태권도로 무장하고 링위에 오르게. 그리고 온 세상에 보여주게 권도가 보여주기식 애들 장난이 아니라는것을.. “” 무엇을 위해.. “” 연말이 되면 진정한 격투의 신을 가리는 올림푸스

회가 개최된다네 20년에 한번씩 열리는 흔치 않은 대회이며 또한 전세계를 통틀어 최강의 격투기 고수로 명성을 날린 굴의 파이터들만이 출전하는 치열한 대회지. 물론 그 대회에 나갈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선 앞도적인 두터운 커리어가

요할테고. 고된 길이 될거야. 하지만, 분명한건. 그 대회에서 우승할시 자넨 격투의 신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음 시에 UN의 지원하에 세계 스포츠 연맹의 상임 이사로써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되네. 물론 권한

다곤 장담할 순 없네. 하지만 최소한 자네의 조국, 자네의 후배들이 진정으로 마음 놓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 입식 교육에 지친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생활 체육이라는 이색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설비된 제대로된 기관 치

할 영향력은 충분히 갖게 되겠지. 진정으로 태릉 선수촌이 필요 없어도 될 그런 동화같은 사회 말이야. “” 그런들 뭐 라지는데.. “” 과연 달라지는게 없을까? 삭막한 자네들의 사회에 필요한건 경찰일까 아니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일. ”

… “” 흥분해서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듯 하니 한가지만 더 보태어주지. 그 대회엔 스티븐도 나가지 않겠나? ” 순간 반 이 빠져 있던 관우는 블라디보크의 말이 차디찬 고드름처럼 자신의 심장에 꽃혀 피가 거꾸로 솟아오름을 느꼈다. ” 지의

현실에선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저 동료를 강간하고 죽음으로 내몬 한심한 인격체. 엎친데덮친격으로 자의 태권도 종목까지 영구 퇴출 시킨 역적. 전과자. 국가 망신의 장본인. 인생의 빨간줄이 그어진체억울하게 죽은 동료의 수

조차 갚지 못하고 평생을.. “” 그만해! “” …자네를 찾아온건 어쩌면 내 생애 가장 큰 실수 일지도 모르네. 무덤까지 지고 가야할 비밀을 피해자인 당사자에게 자백을 하였으니 선택은 자네의 몫이네. 내가 자네에게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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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파워볼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엔트리파워볼 제목처럼 어이없는 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 (20일) 오후 12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도토리는 분리불안이 있으며, 강아지 친구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방문 훈련이며, 유치원도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

더라고요. 강아지 친구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다녔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을 엄청 좋아 엔트리파워볼 하거든요. 마킹이며, 마운팅 이런

거 한 번도 한 적 없었어요. 만약 마킹, 마운팅을 했으면 유치원 생활할 때 매너 벨트를 했겠지요. 전 유치원은 남아라고 무조건 매너 벨트를 착용 시키지 않는답니

다. 마킹, 마운팅을 하는 아이들만 매너 벨트를 착용하지요. 분리불안이 있어서 집 근처 카페에 대략 20번 정도 2시간에서 3시간 외출해야 될 때 집 근처 카페에

맡겼습니다. 거기는 남아는 무조건 질질 싼다는 이유로 매너 벨트를 착용해야 되지만 어쩔 수 없이.. 볼일을 봐야 하는 상황에만 이용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

바쁜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 밥도 사야 되고 겸사겸사 신랑이랑 볼일을 봐야 돼서, 그 카페에 아이들 데리고 방문을 했습니다. 들어가 자마 알바분이 저희 아이를

보시고 난감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알바분 말씀이 사장님이 도토리 너무 짖어서..라며 말을 흐리시더라고요. 그러시더니 잠시만요, 하시면서 핸드폰으로 사장

님한테 톡으로 연락을 드리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바로 위층 자신에 집에서 내려오셨고, 저한테 아이 놀이방 맡기게? 그러셔서 네. 그랬더니 돌아온 말..

아이가 짖고, 마킹을 해서 저는 놀래서 마킹을 한다고요??? 되물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아이 마킹 안합니다. 그리고 그 카페는 말씀드렸다 시피

남아는 무조건 매너 벨트 착용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킹 안 한다고 그리고 매너 벨트 착용하고 있는데 무슨 마킹한다고 안 받아 주시냐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올라탄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시 말하지만 .. 저희 아이 강아지 친구 싫어합니다… 쫄보에 사람을 좋아하 지요…) 그러시면

서 평일에만 맡아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ᄒ 거기 주말이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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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많이 와요ᄒᄒ 강아지 놀이방이 아니라. 사람 아이들 놀이방이지요.. 그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이용했던 겁니다. 저는 여기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두 번

이용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이도 없고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주 전 방문했을 때도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말이죠.. 말씀이 있었으면, 헛걸

음하지 않았겠죠..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거기 주차할 때 없어서 신랑은 밑에 차에서 대기 중 이었어요.) 나와 신랑한

테 말하고 저랑 아이는 다시 집에 오고 신랑 혼자 볼일 보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아이가 짖는 거 때문에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너

무 짖어서 사람 아이들이 무서워한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이해할 수 있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로 거짓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리에서 전에 다니던

유치원에 연락해서 확인시켜줄걸 집에 와서 후회가 되더라고요… 무슨 꼭 저 희 도토리가 병이 있어서 쫓겨난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직 도 분하네요.. 마킹, 마

운팅 할 수 있어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하지도 않는 마킹, 마운팅 한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 네 저희 아이 목청 커요. 근데. 거기 사장님

강아지들도 짖거든요 ㅋㅋ. 나 참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샵에 갔을때, 캔같은간식을 잘먹길래 다

행이다.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너무 답답해서, 방문했던 동물병원 원장님과 다시 상담을 했습니다. 파보바이러스는 주사가 없고, 혈청을 통해 회복

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이 없길래 제가 계속 연락해서, 핸드폰도 안받고, 샵 다른 번호도 안받고, 샵에 전화해도 안받고, 카

톡 남겨놔도 읽지도 않고..(나중에 통화후 읽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하기도했지만, 다시 샵에 전화했죠. “동물병원에서 검사했는데, 파보바이러스 양성 반응

이 나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도 좀 있구요” 대답이 더 황당하더라구요 “그럼 분양 받으실때 말씀하셔야죠~” (그건 샵에서 확인해야 하는부분 아닌가) “우선 샵

으로 데려오세요. 치료해서 분양해드릴테니요” 다시 차를 끌고 인천으로 가서 샵으로 가서 우리 후추를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이쪽에서 치료하고 완치되면 연락

드릴테니 집에 가셔서 기다리시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맡기지 말았을껄 하는 후회가 너무 많이 드네요)나중에 전화가와서 후추는

주사맞추고 이제 혈변은 안본다고 얘기하는거에요. 병원에서는 수액을 때려 부어야 한다는데, 주사만 맞춘다고 하길래 수액 및 혈청 치료 해야하는게 아니냐고 했

더니, 그제서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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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도 하고 있다고 하길래 바보같이 또 안심하고 맡겼습니다. 저녁에 통화해보니, “우리 후추는 희망일 보일까요?” “아기가 힘이 없어요. 혈청 주사를 맡아서 그

런지 2시간 있다가 연락드릴게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은듯 합니다) 2시간 30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요. 교

환을 생각하시는게..” “우선 알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내일 아침이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아침. 역시나 연락이 안오더군요. 무작정 찾아갔어요.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인천까지 또 찾아 같습니다만, 샵에서는 “파보바이러스때문에 다른곳

에 격리 시켰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더군요. 아마 진작에 치료를 하지않아 요단강 건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더는 신뢰

가 가지도 않아서 제안을 했습니다. “어차피 환불은 안된다고 하셨으니, 사장님 상황도 있고 아가 데려온 값은 제가 지불하겠습니다 50프로 드리면 될까요?” “환불

은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구요. 다시 교환해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100프로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구, 50프로만 지불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새로운 웰시가 맘

에 들면 차액 지불하구, 아니면 끝내구요..” “제가 고민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돌아가 계세요”고민을 하더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5분 있다가? 연락이 바로 오더라구요. “사장님, 제안하신대로 50프로 해드릴테니 올라오세요” 고전 너무 장사속에 보이고, 괘씸하기도 해서 얘기했습니

다. ” 마음이 바껴서요. 그냥 재 분양 받을게요. 2주안에 꼭 부탁드릴게요” “그러시겠어요? 2주안에 꼭 분양해드릴게요 . 근데요, 이쁜아이 입양 받으려면 더

토토 제대로 된 곳에서 수익내고 여행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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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토토 로 저는 난에서 자

 밥과 토토 미역국 계란후라이 먹였어요.

 

바나나 소프트빵 수박 먹이구요아주 잘먹더라구요 ㅋㅋ

토토 저도 식사 별로라고 하길래 큰기대없었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저는 초긍정적이라 아주 족하며 먹었습니

다..

그러나 제가 아파서 잘 못먹어서 ㅠㅠ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 여튼 만했어요.그리고 두번째 문제의 호텔 수영장의 썬베드..아기가 6시에 깨거든요..

6시반쯤

보니 두자리 벌써 수건 있더라구요

.. 자리찜해두는거 안할라고 했는데 아침 먹고나선 자리가 한두리 남았더라구요..제 아기는 물놀이를 안좋아하기때문에..

썬배드

가 있어야해서 한자리만 겟 습니다. 올라와서 빨리 옷갈아입고 내려갔죠!근데 정말 자리맡고 마른수건으로 가족수대로 리맡으신 분들 많더라고요..

여튼 저희는

빠르게 놀고 자리 철수하고 올라왔습니다. 한 1시간2시간 놀았는데토토

제옆에 3자리 가족석은 ㅋㅋ 안오셨어요 오후에 물놀이

하실려고 아침부터 리맡아놓으셨나봅니다! ㅋㅋ이건 고쳐질수가 없을듯해요.. 그냥 문화라거니 하고 오세요ㅋㅋ

기가 어려서 자리는 뭐 큰 의미없었어요~그리고

어느수영장이든 그렇겠지만 수영장좀 더럽니다. 바선생 2마리 물속에서 잠드셨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그리 깨끗한편도 아닙니다 ㅋㅋ

냥 무던해요 ㅋㅋ 깔끔쟁

이분들은 그냥 바다로 가세용씻고 옷 헹굴때도 좀 지저분 하더라구~~

그런곳의 슈영장은 아무래도 위생으뉴좀 포기해야죠 뭐 ㅋ그리고 아기계신분들을 위한 기

몇가지식기챙기라해서 챙겼거든요… 일회용으로 챙기세요이거저거 챙기랴 설겆이하랴 빨하랴…

휴…저는 다음에 일회용으로 가져갈래요 ㅋㅋㅋ그리고 유모차는..

일단 맘의 안정과 공에서 잘썼어요아직 티갤러리만 가서 유모차는 안쓰구 아기가 신나서 걸어가지고 큰 도움은 직까진 못받았어요 ㅋㅋ

공항에서는 킹왕짱!! 그

리고 또.. 숙소서 잘때 에어컨 안켰는데도 추요 추위잘타시는분들은 잘때얇은긴팔긴바지 추천합니다

아기도요~ 즤아기는 평소 37.1이 초체온이고토토

이불따윈 덮지않는 아기에요 ㅋㅋㅋㅋ

첫날 반팔입혔는데 몸이 너무 차서 다음부턴 긴팔입혔습니다~~그리고 여행하실때 아프지마세요ㅠㅠㅠㅠ저 아기만 컨디션 조절하가 제가 여행전날 크게 아팠는

데요..여기와서도 39도찍고 난리였어요 지금도 목이아파서 잘먹고 첫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그렇게 일욜까지 쉬었나봐요 신랑이 아기랑 나가서 놀 ㅋ 지금은

열 떨어져서 놀기좋아요. 부디 엄마들도 몸챙기세요ㅠㅠ그럼 담에 또 식당이랑 적볼게요. 안적을수도있어요 ㅋㅋㅋ너무 사설이 많아서 싫으시겠지만… 도움이 될

분들이 있길 대하며 .. 마칩니당 ~ 다들 즐건여행되세요!ㅂ아아아!한가지 더 !저이스타했는데요.. 사람많았요. 내리시면 안쪽으로 오셔야 이스타줄 보여요. 그리고

이스타했지만…이스타못하고 그냥 좀 줄이 빠른줄로 이동시켜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초긍정이라 그냥 그래도 조금 빠줄을 얻었자나? 하고 말았네요

ㅋㅋㅋㅋㅋ푸하하 이스타했지만 이스타를 쓰진못했다는 점 ㅋㅋㅋㅋ참고하세요. 그거라도안했음 더 오래걸렸을꺼에요 ㅎㅎ저는 그렇세 각했습니당~~다낭 고스

트 호핑 투어 후기 TMI반갑습니다. 7월 초 다낭 고스트에서 진행한 호핑 투어에 첫 님(?)입니다.솔직한 후기와 함께 TMI 하겠습니다.

TMI하려고 하니 긴글이 귀찮은 분들은쭉 래그

하셔서 마지막에 장단점만 읽으시면 됩니다.베트남은 3번째 방문입니다. 하노이, 호치에 다녀왔었고 이번에 다낭을 갔었는데다낭을 선택한 이유는 저의 휴가 날에

다낭 항공권이 대적으로 저렴했기 때문입니다.(일본은 처음부터 제외ㅋㅋㅋ) 친한 동생과 낮에는 투어를 하 에는 맥주를 아주 많이 마시자는 계획으로…남자 2명

이서 떠났습니다. 완전 무계획이었지만 든 정보는 여기 카페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바나힐은 각자 나중에 가든지 말든지 하고 (사은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안

갔습니다ㅋ)다낭 여행 전체적인 일정은 대충 이랬고1일차 지투어 / 시내(대성당, 한시장, 콩카페 등) / 야시장(맥주)2일차 호이안 에코 스페셜 투어 / 미케치 해산

물(맥주)3일차 호핑투어 / 롯데마트 / 미케비치 해산물(맥주) / 야시장(맥주)4일차 드곤브릿지(낮에는 산책, 밤에는 불쇼) / 휴식 / 야시장(맥주) / 밤에 다낭

빠이빠이다른 투어들 기가 많아서 호핑투어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스노클링은 하고 싶었고 다낭에 무슨 섬(참?)에 가서 하는 스노클링이 있다고 들었는데후기도 살짝 별로였고 배를 많이 타서 멀미가 심다고 해서 할까 말까 하던

중에여기 다낭 고스트에서 호핑 투어를 오픈해서 바로 신청하였니다. (첫 손님!)다른 투어와 마찬가지로 호텔 픽업 & 드랍을 해주는 투어였고아침 9시 조금 어서

가이드가 미니밴? 미니버스? 로 픽업왔었습니다.버스에는 가족 5명 한팀, 모녀 한팀, 저 한팀해서 총 9명이 탔어요 물론 운전기사와 가이드도 있었고요.15~20분

정도 차를 타고 영사 가는 길 같았어요. 해변에 내렸고 식당이 있었습니다.차에 짐 나두고 내려도 된다고 하던 시 털리나 싶어서 그냥 들고 내렸어요.(제가 들고 내

리니깐 전부 들고 내리셨다는…) 잠시 대하면서 환복할 사람 환복하고저는 처음부터 물놀이 복장이라 해변에서 사진 찍고 구경하고 랬습니다. 경치 완전 좋더라고

요.

잠시 후에 보트가 오고 탑승합니다.보트에는 보트 조종하시

, 픽업오신 가이드, 안전요원 비슷하게 생기신 분(수트 입고 있었고, 같이 바다에 들어가니 그게 보였습니다.)

3명 같이 탔습니다.

3명 모두 골초였다는…보트에 구비

된 장비를 살펴보면구조끼는 사람 수보다 더 많이 있었고 플라스틱 구명환이 3개 있었습니다.스노클링 장비, 오리, 쿠아슈즈, 물,

과일(과일은 별로인지 아무도 안

드셨어요)이 제공됩니다.보트타고 5분 정도 나서 바로 스노클링을 합니다. 해변이랑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금 멀리 미케비치가 보이고 가까이는 영흥사가 보이

는 장소였어요. 그래서 경치는 정말 좋았고요.보트 탑승하면 각자 알아서 구명조끼 착용하는데 구명조끼는 가슴에 버클만 체결하시면 안되고반드시 생명줄 벨트

리 사이로 통과해서 체결하셔야 합니다!(몇몇 분들 가슴에만 체결하시더라고요.

밑에 생명끈 결하시라고 말씀드렸다는… 오지랖)<구명조끼 착용방법>1. 몸과 몸무

게에 맞는 구명조끼를 택한다.2. 구명조끼를 몸에 걸친다.3. 가슴단추를 채운다.4. 가슴조임줄을 몸에 맞게 줄인다.

5. 리 사이로 생명줄을 빼 연결한다. (중요!!)구명

조끼는 새것도 있고 오래된 것도 있었습니다. 리 사이 통과하는 생명줄이 없는 제품도 있었고요.그날은 투어인원보다 구명조끼가 더 많아 제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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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예매할 때는 별거 아니겠지 해서 그냥 블루로 예매했는데 먹튀 막상 가보니 모더니즘관도 너무 가보고 싶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자세히 보시는 분이라면 블루보다 높은 단계 티켓 끊으셔서 들어가보시는 것 좋을 듯 합니다. 역시 꼼꼼히 관람하면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구엘

저택: 안타깝게도 한국어오디오가이드 없어서 영어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들을 만하고 까사밀라나 까사바트요만큼은 아니지만 볼만 했습니다. 화려하더라구요. 그

리고 나름 꿀팁 드리자면, 국제 학생증 말고 한국 학생증으로도 학생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은 예전에 유효기간 만료돼서 졸업했지만 유효기간 남은

대학원학생증 들고 갔거든요. 근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니 국제학생증 없으셔도 한국학생증 일단은 가져가서 들이밀어보세요..ㅋㅋ

다른 유럽은 안된다고 들었는데 스페인은 아직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직원 바이 직원일수도..), 여기도 1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행 출발 전 까사

바트요, 까사밀라도 학생현장할인할까 싶었지만, 혹시나 안되면 3유로 더 내야하니까 그냥 미리 구입했습니다. -까탈루냐 국립 미술관: 매주 토요일 3시 이후엔 무

료입장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3시 넘어서 갔구요. 미술관 내에 전망대 있는데 전망대 좋았습니다. 멀리 티비다보 보이는데 정말 이뻐요. 저는 교회를 다녀서 중세

미술 감상하는데 즐거웠구요. 특히 로마시대 벽화 쪽은 전시를 정말 잘 해두었더라구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반구모양의 동굴에 벽화가 있었다면 그걸 그대로 떼

어와서 반구모양의 전시공간(?)에 그대로 붙여놨습니다. 그 전시실은 벽화보다 전시공간을 구현해낸 작업자들이 더 경이로웠습니다. 모던 아트에 가우디 작품들도

있어서 볼만 했습니다.다만 무료입장이다보니 소매치기 조심하세요.-몬주익분수쇼: 그냥 그렇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좋았

습니다. 음악 선곡도 좋았고 분수 물줄기도 꽤 높이 올라가더라구요. 30분 금방 지나갔고 한번쯤 볼만한 것 같습니다. 소매치기 많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전 혼자

가면 안 가려고 했는데 마침 동행 분 계셔서 함께 갔습니다. 목금토 저녁9시, 9시30분에 30분씩 합니다.-먹튀

벙커: 혼자 가기엔 무리가 있어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계셨던 동행 분이 벙커 가신다기에 저도 같이 갔습니다.

저까지 3명으로 갈 때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마이택시 앱으로 택시 잡아탔고, 약 14유로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여러 명 함께 가실 경우 택시가 나을 듯 합니다.

올 때는 10시 45분쯤 N5 나이트 버스 타고 왔습니다. 20-30분 밖에 안 걸리고 카탈루냐 광장으로 한 번에 갑니다. 그래서 늦게 돌아가실 경우 버스 괜찮은 것 같

아요. 그리고 벙커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안 왔으면 아쉬울 뻔 했다 싶긴 하네요. 멀리서 보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아름다웠고, 티비다

보도 디즈니성처럼 반짝이는데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 벙커 가기 전 아래에 슈퍼마켓이 있다고 들어서 먹을 것 안 사고 택시 탔거든요. 근데 내리고 슈퍼마켓 찾으

니 생각보다 많이 멀더라구요. 그냥 출발하실 때 이것저것 사서 오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벙커에 한국사람들 많은데요. 음악 크게 틀고 시끄럽고 쓰레기도 그대

로 버리고 오는 등 어글리 코리안 행태가 많아 벙커 근처 현지인들이 한국인들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유랑에서는 그런 분들 없겠지만 저희가 중국인들 매너없어

서 싫어하듯 저희도 조금 조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라나다-그라나다 대성당: 일요일 오후 3시~5시 45분 무료입장입니다만 사전 예약 필수입니

다.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예약하시면 이메일로 바코드 있는 바우처 발송되구요. 꼭 프린트 하실 필요 없고 핸드폰으로 보여줘도 됩니다.다만 그 바우처가 바로 입

장할 수 있는 입장권은 아닙니다. 대성당 근처 information center였나 그곳에서 티켓으로 바꾸신 뒤에 입장 가능합니다. 그 위치는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워서

가서 직접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좀 헤맸었거든요. 한국어오디오 있습니다.저는 원래 성당 보는 걸 정말 좋아해서 전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화려

합니다.-왕실예배당: 성인 5유로, 학생은 25세 이하일 경우 할인 가능합니다. 여기도 한국어오디오 있구요. 저는 여행 가기 전 지식가이드 책 2권을 읽고 갔던지라

책에서 말한 내용이 이거구나~하면서 보는데 재밌었습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페르난도 왕의 유해가 있는데 역사책에서 보던 걸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원래 까

르투하 수도원, 산 헤로니모 수도원 모두 가려고 했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 못했습니다. 성당 좋아하9박 10일의 짧은 기간 중 무려 하루를 이 놀이공원에 투자

했습니다. 티비다보 아니고 유럽에서 알아주는 놀이공원 입니다. 렌페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만 가면 되는데, 에버랜드 t-먹튀

익스프레스 정도 놀이기구가 여기 놀이공원에서는 중간 정도에 속합니다. 굉장히 크고 롤러코스터도 많아서 놀이공원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충분히 가실 만 합니다.산츠역이나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 역에서 타시면 되는데, 저는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역에서 탔습니다.해당 역에서 직원한테 표 사면 되는데요, 포르투 아벤투라

+페라리 랜드+렌페 왕복 통합권이 55유로입니다. 8:24분 기차 타시면 9:50분에 ‘Port Aventura’ 역 도착해서 사람들 따라 10-15분 정도 걸어가시면 놀이공원 나옵

니다. 페라리 랜드는 세계에 몇 개 없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다만 입장권이 따로따로여서 페라리랜드 가시려면 ‘포르투 아벤투라+페라리랜드’ 것을 사셔야 합

니다. 만약 페라리 안가도 되시면 그냥 포르투 아벤투라 것만 사시면 돼요. 익스프레스(패스트트랙) 티켓은 34유로 추가금 있고, 사람 너무 많다 싶으면 놀이공원

안에서 바로 사실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전 사람이 완전 없을 때 가서 10-15분 기다리고 다 탔습니다. 최고.가게 되시면페라리랜드: Red force, Flying dream(였

나..)는 꼭 타시구요.포르투 아벤투라: 샴발라 제발 많이 타주세요. 정말 탑승감도 너무 좋고 머리도 안 아프고 최고입니다. 제일 재밌었습니다. 그 외 롤러코스터는

재밌긴 한데 약간 덜컹덜컹해서 머리 아픈 건 좀 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 수도..그리고 STAMPIDIA 였나 빨간색 파란색 골라서 타는 롤러코스터

있거든요. 그거는 정말 비추입니다. 그거 타고 머리/허리 엄청 아파서 완전 진 빠졌었습니다. 그것만 안 탔어도 컨디션 좋았을 듯요…쨌든 몇 개 뺴곤 대체로 퀄리

티 좋고 다 탈만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쇼핑 관련-꿀국화차: 많이들 메르까도나 가셔서 사시는데요. 아레나몰에 있는 메르까도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가서 꿀국

화차 없습니다. 민박사장님께 들어보니 한국사람들이 오픈 시간부터 줄서서 오픈하자마자 싹쓸이해가기에 현지 사람들도 싫어한다고 하네요. 만약 국화차 사실

거면 아레나몰 말고 그냥 시내에 있는 메르까도나 가시는 게 낫습니다. 저도 좀 걸어서 시내 적당한 곳에서 샀습니다. -스페인 왕실 샤워 코롱: 엘꼬르떼 백화점 1

층에 향수들 모아 파는 곳에 있습니다. 별도로 ‘알바레스 고메즈’

브랜드 매장이 있는게 아니라 ‘Perfume’이라고 쓰여져 있는, 향수들만 모아서 파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향기 별로여서 사진 않았습니다.

가장 유명한 게 레몬향인데, 그 대변 보기 전 변기에 뿌리는 푸푸리..? 인가요. 그 향기와 거의 동일했던 느낌… 레몬향 말고도 다른 향 많으니 한 번 맡아보시길 바

랍니다.-올리브유 및 올리브 관련 제품들: ‘라 치나타’가 가장 유명하여 거기서 샀는데요. 좋았습니다.

거기 올리브유 뿐만 아니라 발사믹 식초, 올리브 핸드크림, 림

밥, 샴푸, 앰플, 초콜릿 등등 굉장히 종류가 많더라구요. 웬만한 기념품 선물은 거기서 샀던 듯 합니다

. 림밥이랑 핸드크림 샀는데 아직 써보진 않아서..다만 식초와

트러플 오일은 맛있었습니다.-마티덤 앰플: 워낙 유명해서 일단 한 번 사봤는데요. 아직은 쏘쏘한 정도입니다. 카탈루냐 광장 근처 약국에서 샀구요. 10개 29유로,

30개 52유로였습니다. 원래 10개만 사서 써보고 좋으면 더 사려고 했는데 가격차이 너무 나서 그냥 30개짜리 샀습니다. 근데 이건 안 맞는 분들은 안 맞는다고 하

셔서 저처럼 일단 한 번 사서 써보시고 좋으면 그때 많이 사셔도 될 것 같습니다.-에스파드류: el manuel alpargatera 에서 두 켤레 샀는데요. 사장님 한국말 잘하

시고 친절하셔서 엄청 기분 좋게 쇼핑하고 왔습니다. ‘사이즈 몇이에요우? 이백사십오?? 그 신발은 좀 커요우. 초큼 작아도 신발 늘어나요우’ 등등 한국말 하시는

데 너무 귀여우셨어요. 보통 33유로에서 굽 좀 있으면 40유로대 정도 하구요. 택스 리펀해주십니다.그런데 Toni Pons 에스파드류 매장(체인점)도 에스파드류들 많

더라구요. 거긴 좀 더 비싼데 el manuel 보다 디자인이 더 다양하고 좀 이뻤던 것 같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둘러보시고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알리올리

소스: 이거 너무 맛있습니다. 갈릭버터 같은 건데요.

메르까도나에서 국화차 사는 김에 샀는데 이거 두 개는 사올걸 후회했습니다. Allioli 였던 것 같은데,

노란색 통이구요. 그거 한 번 드셔보세요.. 빵에 발라먹는데 한국와서 3일만에 다 먹었습니다. 제 개인취향일수도..

9. 날씨저는 5월말에 갔는데, 속에 칠부 티셔츠

+청바지+겉에 얇은 트렌치 코트로 입고 다녔습니다. (추위 잘 타는 편) 다들 아시겠지만 햇볕에 있으면 덥고 그늘에 있으면 쌀랑하구요.

한낮에는 약간 덥긴 한데

소매치기 때문에 외투는 안 벗고 다녔습니다.그런데 비 오는 날씨엔 추워서 가죽자켓 or 약간 두께감 있는 트렌치 코트 입었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씨에 몬세라트

가니 가죽자켓 입고도추워서 핫팩 붙였습니다.지금은 6월 초라 아마 좀 덥지 않을까 그런데 여행 가기 전 유랑에서 ‘겨울옷 빼고 다 가져오라’라는 말을 듣고 경량

패딩, 두터운 옷 꽉꽉 챙겨갔거든요…(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걱정돼서).

날씨가 변화무쌍하긴 한데 제발 두터운 옷은 하나 두개 정도만 챙겨오세요…

.왔는

데 제게는 생각보다 너무 더워서 놀랐고, 캐리어도 옷들 때문에 무겁고 버릴 수도 없는 옷들이고 해서 난감했습니다.

차라리 와서 추우시면 옷을 사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캐리어 무게 때문에 진짜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기념품도 맘대로 못 샀습니다.+

햇볕 진짜 따갑습니다. 선글라스 필수고, 양산 너무 쓰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써서ㅠㅜ 안 쓰고 다니다가 2일째에 두피화상 입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페도라 모자 사서 쓰고 다녔습니다. 여러분 두피와 눈은 소중하니 잘 가리고 다니세요.

0. 기타-전 크게 인종차별은 못 느꼈지만 가끔 그런 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영어로 물어봤고, 분명히 알아들으셨는데도 스페인어로 답해주시는 경우..

. 우리가

영어로 물어봐도 스페인어로 답하다가 다른 백인한테는 영어로 대답했다는 경우도 있다 들었습니다. 물론 친절하신 분들도 많지만 간혹 위 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

또 제 동행분은 인종차별을 꽤 당했다고 들었습니다. 뭐 자기네끼리 쳐다보면서 낄낄대거나 대놓고 와서 뭐라고 하는 경우도 좀 있었다고 하네요.

개념없는 사람

들은 어디든 있으니 그냥 무시..ㅜㅜ-지하철에 소매치기 드글드글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핸드폰 그냥 꺼내서 쓰는 현지인들도 많고 괜찮았습니다.

물론 경계는

계속 해야겠지만 제가 걱정했던 것 보단 나았습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바셀 공항 D, E 게이트일 경우엔 D, E 게이트로 바로 들어가시면 A,B,C 게이

트 쪽에 큰 면세점이 많기 때문에 구경 못하십니다. 그러니 세큐리티 끝나고 바로 D가지 마시고 구경 다 하신 다음 들어가세요.

저도 유랑 덕분에 면세 구경하다

잘 11. 맛집아 맛집을 빼먹을 뻔 했네요.-비니투스: 꿀대구, 맛조개, 푸아그라 스테이크, 깔라마리 튀김, 샹그리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한국인들 많구요. -라플라

우타: 비니투스보다 맛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둘 다 맛있었습니다.먹튀

다만 꿀대구는 비니투스보다 더 맛있던 것 같긴 한데 더 짰습니다. 그러니 ‘뽀까 쌀’ 외치시고 시키는게 좋을 듯 합니다.-

비아나: 전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맛있

었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참치아보카도 타다끼 같은거,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블랙베리 모히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몬세라트에서 고생한 후 먹었던지

라 훨씬 맛있던 것 같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JMT.-모리츠 맥주공장: 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맥주는 맛있긴 한데, 그 유명한 비어치킨 있잖아요. 맥주캔에

치킨 꽂아서 주는 그 요리..(물론 사진찍은 후 해체해서 줍니다). 치킨에 맥주맛이 나는데 일단 많이 짭니다.

짠 것도 짠 건데 치킨이 축축하게 맥주에 젖어있는 느

낌..? 저에겐 약간 혼종 요리여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으니 호불호 좀 갈리는 것 같아요.

여러 명이서 맛만 보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

니다.-호프만 베이커리: 마스카포네 치즈 크루와상 마지막 날에 4개쯤 사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후회입니다

. 라즈베리보단 마스카포네가 더 맛났구요. 있는 동안에

많이들 드셔주세요. 2번 밖에 못 먹어서 아쉽습니다.-부보: 디저트 세계대회에서 1위한 ‘샤바나’ 케이크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냥 달달한 케이크 였습니다.

그때

혼자 가서 혼자 먹었는데요. 제가 디저트 덕후인데도 다 먹으니 조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세계 1위이니 한 번 드셔보세요.

글이 정말 길어졌네요. 누군가에겐 도

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댓글로 문의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들 즐거운 스페인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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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외로 많이 사용 안해요. 아이 옷넣어두는 정도? (저는 아이 옷장을 안샀거든요..)[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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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받음쪽쪽이 1개입욕제 1개 (스키나베브) 치발기 2개 (선물받음)+수유 관련해서는 무조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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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기 때문에 미리 사도 돼요)역류방지쿠션은 정말.. 무조건 필요해요. 어떤 제품군인지는 상관없이,, 있으면 편한건 확실합니다

.[놀이]타이니러브 모빌1개 : 중고로 구매일반 모빌 2개 : 언니가 물려줌바운서 1개 : 물려받음범보의자 : 물

려받음보행기 : 물려받음딸랑이 셋트 1개 : 선물두두스토리 (토이북) 전집 : 스텝1에 초점책, 수유등 등 태어나자 마자 활용가능한 것들이 많음애기헝겊책 4권초점헝겊

책 1권+타이니러브 모빌은 정말… 사랑입니다.. 꼭 있야 해요. 저희 집

에서 가장 열일하는 제품입니다. 게다가 저희 아기는 정말정말 잘 봅니다.아기 체육관도 중고로 구비 했는데, 현재 72일아기 아주 잘 아요.

범보의자와 보행기는 아직 사용 할 단계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고,두두스토리 전집은.. 살까 말까를

가장 고민했던 것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가장 만족하는 제품중 하나입니다.(제품 홍보 절대 아니에요.. 제돈주고 샀어요)아이가 알아듣든 못알아듣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그냥 제가 책읽어주고,

노래 들려주고 해요.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

은데, 무슨 노래를 불러줘야 할지도 모르겠고,언어 발달에는 책을 읽어주면 좋다는데 무슨책을 읽어줘야 할지, 뭘해줘야 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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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계랑은 상관없이 잡히는대로 보여주고 읽어주고 해요.꼭 같은 제품의 전집이 아니더라도, 책같은거 많이 구비해두시길 추천합니다

. [건강]온도계 1개체온계 1개 (브라운)공기청정기 1대 (블루에어)제습기 1대 (물려받음)+추가로 가습기도 구매했어요.온습도계는 1개 이상 2,3개 정도 있으면 좋아요.수유등도 필요합니다. 저는 2개 가지고 있어요

.[그밖에]카시트 (싸이벡스 제로나 큐 플러스)손목 보호대원목디데이 달력+카시트는,,, 아직 저제품 사용 하지 않아요. 바

 

구니형 카시트 무료나눔 받아서 사용중입니다.가장 놀랐던게,, 카시트에 태워야 되는데 아이 목도 못가누고 너무 작아서어떻게 태워서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나중에 아이 태어나면 이해가 되실거에요..카시트는 바구니형 카시

트 중고로 구비하시길 추천드려요.(6개월까지는 사용한다고 하니,, 예방접종, 50일, 100일 사진촬영 등등 의외로 카시트 이용할 일 꽤 있어요)

[태어나기 전 마지막 구매 예정품목]포프베베 기비데침대 (레이디 가구 데이베드)물티슈[조리원

구매 예정]면봉손톱가위아기로션, 오일기저귀[조리원 퇴소 후 구매 품목]유모차아기띠침대가드(뒤집기 시작할때 구매 예정)+포프베베 아기비데는

저는 다른  품군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 나름 편하게 잘 사용 중입니다.대

부분의 남편들 어떻게 아기 안고 엉덩이 씻겨야 하는지 전혀 몰라요. (사실 저도 몰랐구요 ㅋ)남편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봅니다

ㅋ침대는,, 가능하다면 아기 침대 사용하시길 추천드려요.데이베드 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