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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냐면 스티븐이 범인이기 때문이지. “” 야이 개X끼야!!! ” 먹튀검증 이성을 잃고 몸을 일으키려는 관우의 일그러 굴을 블라디보크가 주먹으로 힘껏 가격했다

.상상 이상으로 강렬했던 블라디보크의 주먹에 일격을 당한 관우가 그대로 형을 잃고 바닥으로 튕겨나갔다. ” 욱! “” 자네의 주특기는 발차기 아니던가? 그런데 족쇄에 수갑까지 찬 상태로 무엇을 수 있을까? “” 이 씨X놈 죽여버리겠어!!! “미

친듯이 눈물을 흘리며 성을내는 관우의 등을 블라디보크가 살며시 즈려 밟뒤 강하게 압박하며 말을 이었다.” 웃기지 않나? 친구를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쓴 국가표. 그런 국가대표의 안위보다자신들의 이익만

을 찾기에 바쁜 그들의 조국. 그리고 주입식 교육의 틀에 갇혀서 자신 만 치관을 생성할 엄두도 내지 못하며 기사 한줄에 선동당하는 국민들. 이곳에 들어오기전 자네 조국의 인터넷 사이트를 시 방문해 보았네. 기사에 응답하는 로봇 마냥

귀화한 자네 동료를 죽일듯이 욕하고 인신 공격을 감행하고 있더군. 단 번도 사태의 진상을 스스로 추리해보려는 엄두도 내지 않고 있어. 아니, 그럴만한 기반이 안되어 있지. 창의력이 좋으면 통으로 처리되는 세상을 사고 있으니. “” 너 이

자식…죽여버리겠어…죽여버리겠어!! ” ” 자네의 죄목은 과연 무엇일까? “” 이 개X끼야 입닥쳐!! “”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난죄! 살아남기 위해 평생을 사대만을 하고 사느라 정의라는 단어를 사라 여기고 단 한번도 추구해보지 못한 나약하고

비겁한 나라에서 태어난 죄. 자네와 조국의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까. 들은 결국 정의를 실현하지 못한 선조들의 악영향에서 비롯된 불쌍한 졸작품들일 뿐이야. “화가 치밀었다. 짓밟힌 등 큼이나 자신의 모든것을 짓밟는 저 늙어빠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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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당장에라도 때려 눕히고 싶었다..하지만..수갑은 단단했고 족쇄는 거웠다. 마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처럼.. ” 스포츠계를 떠나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최고의 경찰이 되서 후배들을 위해 우고 싶다고? 자네가 말하는 그 최고의 경찰은 무엇

 

인가? 경찰 서장? 경찰 청장? 그런 자리에 오르면 부당한 현실로 부 배들을 지킬 수 있을까? 체포 영장도 마음데로 땔 수 없는 서러운 민중의 지팡이. 그들이 바로 경찰 아닌가? “” 닥쳐….치라고… “” 아주 오래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잠시 출장을 갔다가 참 웃긴 이야기를 들었네. 시민과 경찰이 다투고 었는데서로 이렇게 말하더군. 경찰이면 다냐? , 경찰이 만만하냐? 웃기지 않나? 경찰이면 다여서도 안되고 경찰이 만만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잣대가 없을까? 과연 그들 만

의 탓일까? 그게 바로 과거 선조들에게서 내려온 트라우마라는게 아닐까? 결국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러기엔 이미 자네 조국은 너무 병이들었거든. 자네의 동료는 개죽음을 한거야.”” 입닥쳐….함부로 지껄이지마 이새끼야!! “” 순

수함을 잃어릴 수 밖에 없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살면서 드시 마음속에 품고 지녀야할 희망 조차도 잃어버린 민족..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더 남아 있을까? “” 닥치란 말이야!! “” 들에게 희망을 돌려줄 생각은 없나..? 다시 한번 그들이

기적을 꿈꿀 의욕이 생기도록 자네가 그 동기부여를 불어 넣어 각은 없나? 자네 동료들을! 죽어버린 자네의 동료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용기는 없나! “어이가 없었다..누구 때문에 이꼬지가 됬는데…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는데..한치의 오차

도 없이 잡소리만을 짓걸이다니..한치의 오차도 없이…불가능한 만 짓걸이다니…” 난 자네를 돕고 싶네. 아니, 자네들을 돕고 싶어. “” 그럼…도와주면 되잖아.. “” 자네들의 심장에 대못 은 스티븐은 하버드 스포츠 학교의 학생임을 떠나서 자

타가 공인하는 미국의 자랑거리네. 그가 유년시절부터 딴 트로만 100여개는 족히 되지. 그리고 스티븐은..나의 둘도 없는 제자야. ” 자신이 멋진줄 아는걸까? 지독하리 만큼 꼴사나 만을 지껄이는 블라디보크를 한대만 때릴 수 있다면 관우

는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았다. “개X끼… “” 선택은 네의 몫이야. 감옥으로 갈지, 아니면 나를 한번 믿어 볼지. 하지만 장담하지. 나에게로 온다면 자넨 이곳미국땅에서 떳한 한국인으로써 명예 회복의 기회를 잡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영향권까지 노릴 수가 있다네. 공부가 아닌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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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문 분야, 스포츠로써 말이야. 스포츠계를 떠나지 않고도 세상을 지배하는 영양력을 갖게 되는거지. 그 모든게 가능지는 시발점이 바로 파이터라네. “” 파이터… “” 자넨 훌륭한 무도인이야. 하지만 파이터는 아니지. 그러나 난 그날 CTV

서 자네의 가능성을 보았어. 자네의 스킬. 자네의 무술인 태권도로 무장하고 링위에 오르게. 그리고 온 세상에 보여주게 권도가 보여주기식 애들 장난이 아니라는것을.. “” 무엇을 위해.. “” 연말이 되면 진정한 격투의 신을 가리는 올림푸스

회가 개최된다네 20년에 한번씩 열리는 흔치 않은 대회이며 또한 전세계를 통틀어 최강의 격투기 고수로 명성을 날린 굴의 파이터들만이 출전하는 치열한 대회지. 물론 그 대회에 나갈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선 앞도적인 두터운 커리어가

요할테고. 고된 길이 될거야. 하지만, 분명한건. 그 대회에서 우승할시 자넨 격투의 신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음 시에 UN의 지원하에 세계 스포츠 연맹의 상임 이사로써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되네. 물론 권한

다곤 장담할 순 없네. 하지만 최소한 자네의 조국, 자네의 후배들이 진정으로 마음 놓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 입식 교육에 지친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생활 체육이라는 이색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설비된 제대로된 기관 치

할 영향력은 충분히 갖게 되겠지. 진정으로 태릉 선수촌이 필요 없어도 될 그런 동화같은 사회 말이야. “” 그런들 뭐 라지는데.. “” 과연 달라지는게 없을까? 삭막한 자네들의 사회에 필요한건 경찰일까 아니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일. ”

… “” 흥분해서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듯 하니 한가지만 더 보태어주지. 그 대회엔 스티븐도 나가지 않겠나? ” 순간 반 이 빠져 있던 관우는 블라디보크의 말이 차디찬 고드름처럼 자신의 심장에 꽃혀 피가 거꾸로 솟아오름을 느꼈다. ” 지의

현실에선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저 동료를 강간하고 죽음으로 내몬 한심한 인격체. 엎친데덮친격으로 자의 태권도 종목까지 영구 퇴출 시킨 역적. 전과자. 국가 망신의 장본인. 인생의 빨간줄이 그어진체억울하게 죽은 동료의 수

조차 갚지 못하고 평생을.. “” 그만해! “” …자네를 찾아온건 어쩌면 내 생애 가장 큰 실수 일지도 모르네. 무덤까지 지고 가야할 비밀을 피해자인 당사자에게 자백을 하였으니 선택은 자네의 몫이네. 내가 자네에게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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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파워볼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엔트리파워볼 제목처럼 어이없는 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 (20일) 오후 12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도토리는 분리불안이 있으며, 강아지 친구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방문 훈련이며, 유치원도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

더라고요. 강아지 친구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다녔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을 엄청 좋아 엔트리파워볼 하거든요. 마킹이며, 마운팅 이런

거 한 번도 한 적 없었어요. 만약 마킹, 마운팅을 했으면 유치원 생활할 때 매너 벨트를 했겠지요. 전 유치원은 남아라고 무조건 매너 벨트를 착용 시키지 않는답니

다. 마킹, 마운팅을 하는 아이들만 매너 벨트를 착용하지요. 분리불안이 있어서 집 근처 카페에 대략 20번 정도 2시간에서 3시간 외출해야 될 때 집 근처 카페에

맡겼습니다. 거기는 남아는 무조건 질질 싼다는 이유로 매너 벨트를 착용해야 되지만 어쩔 수 없이.. 볼일을 봐야 하는 상황에만 이용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

바쁜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 밥도 사야 되고 겸사겸사 신랑이랑 볼일을 봐야 돼서, 그 카페에 아이들 데리고 방문을 했습니다. 들어가 자마 알바분이 저희 아이를

보시고 난감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알바분 말씀이 사장님이 도토리 너무 짖어서..라며 말을 흐리시더라고요. 그러시더니 잠시만요, 하시면서 핸드폰으로 사장

님한테 톡으로 연락을 드리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바로 위층 자신에 집에서 내려오셨고, 저한테 아이 놀이방 맡기게? 그러셔서 네. 그랬더니 돌아온 말..

아이가 짖고, 마킹을 해서 저는 놀래서 마킹을 한다고요??? 되물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아이 마킹 안합니다. 그리고 그 카페는 말씀드렸다 시피

남아는 무조건 매너 벨트 착용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킹 안 한다고 그리고 매너 벨트 착용하고 있는데 무슨 마킹한다고 안 받아 주시냐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올라탄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시 말하지만 .. 저희 아이 강아지 친구 싫어합니다… 쫄보에 사람을 좋아하 지요…) 그러시면

서 평일에만 맡아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ᄒ 거기 주말이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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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많이 와요ᄒᄒ 강아지 놀이방이 아니라. 사람 아이들 놀이방이지요.. 그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이용했던 겁니다. 저는 여기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두 번

이용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이도 없고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주 전 방문했을 때도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말이죠.. 말씀이 있었으면, 헛걸

음하지 않았겠죠..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거기 주차할 때 없어서 신랑은 밑에 차에서 대기 중 이었어요.) 나와 신랑한

테 말하고 저랑 아이는 다시 집에 오고 신랑 혼자 볼일 보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아이가 짖는 거 때문에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너

무 짖어서 사람 아이들이 무서워한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이해할 수 있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로 거짓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리에서 전에 다니던

유치원에 연락해서 확인시켜줄걸 집에 와서 후회가 되더라고요… 무슨 꼭 저 희 도토리가 병이 있어서 쫓겨난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직 도 분하네요.. 마킹, 마

운팅 할 수 있어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하지도 않는 마킹, 마운팅 한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 네 저희 아이 목청 커요. 근데. 거기 사장님

강아지들도 짖거든요 ㅋㅋ. 나 참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샵에 갔을때, 캔같은간식을 잘먹길래 다

행이다.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너무 답답해서, 방문했던 동물병원 원장님과 다시 상담을 했습니다. 파보바이러스는 주사가 없고, 혈청을 통해 회복

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이 없길래 제가 계속 연락해서, 핸드폰도 안받고, 샵 다른 번호도 안받고, 샵에 전화해도 안받고, 카

톡 남겨놔도 읽지도 않고..(나중에 통화후 읽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하기도했지만, 다시 샵에 전화했죠. “동물병원에서 검사했는데, 파보바이러스 양성 반응

이 나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도 좀 있구요” 대답이 더 황당하더라구요 “그럼 분양 받으실때 말씀하셔야죠~” (그건 샵에서 확인해야 하는부분 아닌가) “우선 샵

으로 데려오세요. 치료해서 분양해드릴테니요” 다시 차를 끌고 인천으로 가서 샵으로 가서 우리 후추를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이쪽에서 치료하고 완치되면 연락

드릴테니 집에 가셔서 기다리시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맡기지 말았을껄 하는 후회가 너무 많이 드네요)나중에 전화가와서 후추는

주사맞추고 이제 혈변은 안본다고 얘기하는거에요. 병원에서는 수액을 때려 부어야 한다는데, 주사만 맞춘다고 하길래 수액 및 혈청 치료 해야하는게 아니냐고 했

더니, 그제서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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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도 하고 있다고 하길래 바보같이 또 안심하고 맡겼습니다. 저녁에 통화해보니, “우리 후추는 희망일 보일까요?” “아기가 힘이 없어요. 혈청 주사를 맡아서 그

런지 2시간 있다가 연락드릴게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은듯 합니다) 2시간 30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요. 교

환을 생각하시는게..” “우선 알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내일 아침이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아침. 역시나 연락이 안오더군요. 무작정 찾아갔어요.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인천까지 또 찾아 같습니다만, 샵에서는 “파보바이러스때문에 다른곳

에 격리 시켰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더군요. 아마 진작에 치료를 하지않아 요단강 건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더는 신뢰

가 가지도 않아서 제안을 했습니다. “어차피 환불은 안된다고 하셨으니, 사장님 상황도 있고 아가 데려온 값은 제가 지불하겠습니다 50프로 드리면 될까요?” “환불

은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구요. 다시 교환해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100프로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구, 50프로만 지불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새로운 웰시가 맘

에 들면 차액 지불하구, 아니면 끝내구요..” “제가 고민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돌아가 계세요”고민을 하더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5분 있다가? 연락이 바로 오더라구요. “사장님, 제안하신대로 50프로 해드릴테니 올라오세요” 고전 너무 장사속에 보이고, 괘씸하기도 해서 얘기했습니

다. ” 마음이 바껴서요. 그냥 재 분양 받을게요. 2주안에 꼭 부탁드릴게요” “그러시겠어요? 2주안에 꼭 분양해드릴게요 . 근데요, 이쁜아이 입양 받으려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