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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냐면 스티븐이 범인이기 때문이지. “” 야이 개X끼야!!! ” 먹튀검증 이성을 잃고 몸을 일으키려는 관우의 일그러 굴을 블라디보크가 주먹으로 힘껏 가격했다

.상상 이상으로 강렬했던 블라디보크의 주먹에 일격을 당한 관우가 그대로 형을 잃고 바닥으로 튕겨나갔다. ” 욱! “” 자네의 주특기는 발차기 아니던가? 그런데 족쇄에 수갑까지 찬 상태로 무엇을 수 있을까? “” 이 씨X놈 죽여버리겠어!!! “미

친듯이 눈물을 흘리며 성을내는 관우의 등을 블라디보크가 살며시 즈려 밟뒤 강하게 압박하며 말을 이었다.” 웃기지 않나? 친구를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쓴 국가표. 그런 국가대표의 안위보다자신들의 이익만

을 찾기에 바쁜 그들의 조국. 그리고 주입식 교육의 틀에 갇혀서 자신 만 치관을 생성할 엄두도 내지 못하며 기사 한줄에 선동당하는 국민들. 이곳에 들어오기전 자네 조국의 인터넷 사이트를 시 방문해 보았네. 기사에 응답하는 로봇 마냥

귀화한 자네 동료를 죽일듯이 욕하고 인신 공격을 감행하고 있더군. 단 번도 사태의 진상을 스스로 추리해보려는 엄두도 내지 않고 있어. 아니, 그럴만한 기반이 안되어 있지. 창의력이 좋으면 통으로 처리되는 세상을 사고 있으니. “” 너 이

자식…죽여버리겠어…죽여버리겠어!! ” ” 자네의 죄목은 과연 무엇일까? “” 이 개X끼야 입닥쳐!! “”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난죄! 살아남기 위해 평생을 사대만을 하고 사느라 정의라는 단어를 사라 여기고 단 한번도 추구해보지 못한 나약하고

비겁한 나라에서 태어난 죄. 자네와 조국의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까. 들은 결국 정의를 실현하지 못한 선조들의 악영향에서 비롯된 불쌍한 졸작품들일 뿐이야. “화가 치밀었다. 짓밟힌 등 큼이나 자신의 모든것을 짓밟는 저 늙어빠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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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당장에라도 때려 눕히고 싶었다..하지만..수갑은 단단했고 족쇄는 거웠다. 마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처럼.. ” 스포츠계를 떠나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최고의 경찰이 되서 후배들을 위해 우고 싶다고? 자네가 말하는 그 최고의 경찰은 무엇

 

인가? 경찰 서장? 경찰 청장? 그런 자리에 오르면 부당한 현실로 부 배들을 지킬 수 있을까? 체포 영장도 마음데로 땔 수 없는 서러운 민중의 지팡이. 그들이 바로 경찰 아닌가? “” 닥쳐….치라고… “” 아주 오래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잠시 출장을 갔다가 참 웃긴 이야기를 들었네. 시민과 경찰이 다투고 었는데서로 이렇게 말하더군. 경찰이면 다냐? , 경찰이 만만하냐? 웃기지 않나? 경찰이면 다여서도 안되고 경찰이 만만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잣대가 없을까? 과연 그들 만

의 탓일까? 그게 바로 과거 선조들에게서 내려온 트라우마라는게 아닐까? 결국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러기엔 이미 자네 조국은 너무 병이들었거든. 자네의 동료는 개죽음을 한거야.”” 입닥쳐….함부로 지껄이지마 이새끼야!! “” 순

수함을 잃어릴 수 밖에 없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살면서 드시 마음속에 품고 지녀야할 희망 조차도 잃어버린 민족..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더 남아 있을까? “” 닥치란 말이야!! “” 들에게 희망을 돌려줄 생각은 없나..? 다시 한번 그들이

기적을 꿈꿀 의욕이 생기도록 자네가 그 동기부여를 불어 넣어 각은 없나? 자네 동료들을! 죽어버린 자네의 동료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용기는 없나! “어이가 없었다..누구 때문에 이꼬지가 됬는데…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는데..한치의 오차

도 없이 잡소리만을 짓걸이다니..한치의 오차도 없이…불가능한 만 짓걸이다니…” 난 자네를 돕고 싶네. 아니, 자네들을 돕고 싶어. “” 그럼…도와주면 되잖아.. “” 자네들의 심장에 대못 은 스티븐은 하버드 스포츠 학교의 학생임을 떠나서 자

타가 공인하는 미국의 자랑거리네. 그가 유년시절부터 딴 트로만 100여개는 족히 되지. 그리고 스티븐은..나의 둘도 없는 제자야. ” 자신이 멋진줄 아는걸까? 지독하리 만큼 꼴사나 만을 지껄이는 블라디보크를 한대만 때릴 수 있다면 관우

는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았다. “개X끼… “” 선택은 네의 몫이야. 감옥으로 갈지, 아니면 나를 한번 믿어 볼지. 하지만 장담하지. 나에게로 온다면 자넨 이곳미국땅에서 떳한 한국인으로써 명예 회복의 기회를 잡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영향권까지 노릴 수가 있다네. 공부가 아닌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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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문 분야, 스포츠로써 말이야. 스포츠계를 떠나지 않고도 세상을 지배하는 영양력을 갖게 되는거지. 그 모든게 가능지는 시발점이 바로 파이터라네. “” 파이터… “” 자넨 훌륭한 무도인이야. 하지만 파이터는 아니지. 그러나 난 그날 CTV

서 자네의 가능성을 보았어. 자네의 스킬. 자네의 무술인 태권도로 무장하고 링위에 오르게. 그리고 온 세상에 보여주게 권도가 보여주기식 애들 장난이 아니라는것을.. “” 무엇을 위해.. “” 연말이 되면 진정한 격투의 신을 가리는 올림푸스

회가 개최된다네 20년에 한번씩 열리는 흔치 않은 대회이며 또한 전세계를 통틀어 최강의 격투기 고수로 명성을 날린 굴의 파이터들만이 출전하는 치열한 대회지. 물론 그 대회에 나갈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선 앞도적인 두터운 커리어가

요할테고. 고된 길이 될거야. 하지만, 분명한건. 그 대회에서 우승할시 자넨 격투의 신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음 시에 UN의 지원하에 세계 스포츠 연맹의 상임 이사로써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되네. 물론 권한

다곤 장담할 순 없네. 하지만 최소한 자네의 조국, 자네의 후배들이 진정으로 마음 놓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 입식 교육에 지친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생활 체육이라는 이색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설비된 제대로된 기관 치

할 영향력은 충분히 갖게 되겠지. 진정으로 태릉 선수촌이 필요 없어도 될 그런 동화같은 사회 말이야. “” 그런들 뭐 라지는데.. “” 과연 달라지는게 없을까? 삭막한 자네들의 사회에 필요한건 경찰일까 아니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일. ”

… “” 흥분해서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듯 하니 한가지만 더 보태어주지. 그 대회엔 스티븐도 나가지 않겠나? ” 순간 반 이 빠져 있던 관우는 블라디보크의 말이 차디찬 고드름처럼 자신의 심장에 꽃혀 피가 거꾸로 솟아오름을 느꼈다. ” 지의

현실에선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저 동료를 강간하고 죽음으로 내몬 한심한 인격체. 엎친데덮친격으로 자의 태권도 종목까지 영구 퇴출 시킨 역적. 전과자. 국가 망신의 장본인. 인생의 빨간줄이 그어진체억울하게 죽은 동료의 수

조차 갚지 못하고 평생을.. “” 그만해! “” …자네를 찾아온건 어쩌면 내 생애 가장 큰 실수 일지도 모르네. 무덤까지 지고 가야할 비밀을 피해자인 당사자에게 자백을 하였으니 선택은 자네의 몫이네. 내가 자네에게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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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예매할 때는 별거 아니겠지 해서 그냥 블루로 예매했는데 먹튀 막상 가보니 모더니즘관도 너무 가보고 싶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자세히 보시는 분이라면 블루보다 높은 단계 티켓 끊으셔서 들어가보시는 것 좋을 듯 합니다. 역시 꼼꼼히 관람하면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구엘

저택: 안타깝게도 한국어오디오가이드 없어서 영어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들을 만하고 까사밀라나 까사바트요만큼은 아니지만 볼만 했습니다. 화려하더라구요. 그

리고 나름 꿀팁 드리자면, 국제 학생증 말고 한국 학생증으로도 학생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은 예전에 유효기간 만료돼서 졸업했지만 유효기간 남은

대학원학생증 들고 갔거든요. 근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니 국제학생증 없으셔도 한국학생증 일단은 가져가서 들이밀어보세요..ㅋㅋ

다른 유럽은 안된다고 들었는데 스페인은 아직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직원 바이 직원일수도..), 여기도 1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행 출발 전 까사

바트요, 까사밀라도 학생현장할인할까 싶었지만, 혹시나 안되면 3유로 더 내야하니까 그냥 미리 구입했습니다. -까탈루냐 국립 미술관: 매주 토요일 3시 이후엔 무

료입장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3시 넘어서 갔구요. 미술관 내에 전망대 있는데 전망대 좋았습니다. 멀리 티비다보 보이는데 정말 이뻐요. 저는 교회를 다녀서 중세

미술 감상하는데 즐거웠구요. 특히 로마시대 벽화 쪽은 전시를 정말 잘 해두었더라구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반구모양의 동굴에 벽화가 있었다면 그걸 그대로 떼

어와서 반구모양의 전시공간(?)에 그대로 붙여놨습니다. 그 전시실은 벽화보다 전시공간을 구현해낸 작업자들이 더 경이로웠습니다. 모던 아트에 가우디 작품들도

있어서 볼만 했습니다.다만 무료입장이다보니 소매치기 조심하세요.-몬주익분수쇼: 그냥 그렇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좋았

습니다. 음악 선곡도 좋았고 분수 물줄기도 꽤 높이 올라가더라구요. 30분 금방 지나갔고 한번쯤 볼만한 것 같습니다. 소매치기 많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전 혼자

가면 안 가려고 했는데 마침 동행 분 계셔서 함께 갔습니다. 목금토 저녁9시, 9시30분에 30분씩 합니다.-먹튀

벙커: 혼자 가기엔 무리가 있어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계셨던 동행 분이 벙커 가신다기에 저도 같이 갔습니다.

저까지 3명으로 갈 때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마이택시 앱으로 택시 잡아탔고, 약 14유로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여러 명 함께 가실 경우 택시가 나을 듯 합니다.

올 때는 10시 45분쯤 N5 나이트 버스 타고 왔습니다. 20-30분 밖에 안 걸리고 카탈루냐 광장으로 한 번에 갑니다. 그래서 늦게 돌아가실 경우 버스 괜찮은 것 같

아요. 그리고 벙커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안 왔으면 아쉬울 뻔 했다 싶긴 하네요. 멀리서 보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아름다웠고, 티비다

보도 디즈니성처럼 반짝이는데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 벙커 가기 전 아래에 슈퍼마켓이 있다고 들어서 먹을 것 안 사고 택시 탔거든요. 근데 내리고 슈퍼마켓 찾으

니 생각보다 많이 멀더라구요. 그냥 출발하실 때 이것저것 사서 오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벙커에 한국사람들 많은데요. 음악 크게 틀고 시끄럽고 쓰레기도 그대

로 버리고 오는 등 어글리 코리안 행태가 많아 벙커 근처 현지인들이 한국인들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유랑에서는 그런 분들 없겠지만 저희가 중국인들 매너없어

서 싫어하듯 저희도 조금 조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라나다-그라나다 대성당: 일요일 오후 3시~5시 45분 무료입장입니다만 사전 예약 필수입니

다.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예약하시면 이메일로 바코드 있는 바우처 발송되구요. 꼭 프린트 하실 필요 없고 핸드폰으로 보여줘도 됩니다.다만 그 바우처가 바로 입

장할 수 있는 입장권은 아닙니다. 대성당 근처 information center였나 그곳에서 티켓으로 바꾸신 뒤에 입장 가능합니다. 그 위치는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워서

가서 직접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좀 헤맸었거든요. 한국어오디오 있습니다.저는 원래 성당 보는 걸 정말 좋아해서 전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화려

합니다.-왕실예배당: 성인 5유로, 학생은 25세 이하일 경우 할인 가능합니다. 여기도 한국어오디오 있구요. 저는 여행 가기 전 지식가이드 책 2권을 읽고 갔던지라

책에서 말한 내용이 이거구나~하면서 보는데 재밌었습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페르난도 왕의 유해가 있는데 역사책에서 보던 걸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원래 까

르투하 수도원, 산 헤로니모 수도원 모두 가려고 했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 못했습니다. 성당 좋아하9박 10일의 짧은 기간 중 무려 하루를 이 놀이공원에 투자

했습니다. 티비다보 아니고 유럽에서 알아주는 놀이공원 입니다. 렌페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만 가면 되는데, 에버랜드 t-먹튀

익스프레스 정도 놀이기구가 여기 놀이공원에서는 중간 정도에 속합니다. 굉장히 크고 롤러코스터도 많아서 놀이공원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충분히 가실 만 합니다.산츠역이나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 역에서 타시면 되는데, 저는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역에서 탔습니다.해당 역에서 직원한테 표 사면 되는데요, 포르투 아벤투라

+페라리 랜드+렌페 왕복 통합권이 55유로입니다. 8:24분 기차 타시면 9:50분에 ‘Port Aventura’ 역 도착해서 사람들 따라 10-15분 정도 걸어가시면 놀이공원 나옵

니다. 페라리 랜드는 세계에 몇 개 없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다만 입장권이 따로따로여서 페라리랜드 가시려면 ‘포르투 아벤투라+페라리랜드’ 것을 사셔야 합

니다. 만약 페라리 안가도 되시면 그냥 포르투 아벤투라 것만 사시면 돼요. 익스프레스(패스트트랙) 티켓은 34유로 추가금 있고, 사람 너무 많다 싶으면 놀이공원

안에서 바로 사실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전 사람이 완전 없을 때 가서 10-15분 기다리고 다 탔습니다. 최고.가게 되시면페라리랜드: Red force, Flying dream(였

나..)는 꼭 타시구요.포르투 아벤투라: 샴발라 제발 많이 타주세요. 정말 탑승감도 너무 좋고 머리도 안 아프고 최고입니다. 제일 재밌었습니다. 그 외 롤러코스터는

재밌긴 한데 약간 덜컹덜컹해서 머리 아픈 건 좀 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 수도..그리고 STAMPIDIA 였나 빨간색 파란색 골라서 타는 롤러코스터

있거든요. 그거는 정말 비추입니다. 그거 타고 머리/허리 엄청 아파서 완전 진 빠졌었습니다. 그것만 안 탔어도 컨디션 좋았을 듯요…쨌든 몇 개 뺴곤 대체로 퀄리

티 좋고 다 탈만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쇼핑 관련-꿀국화차: 많이들 메르까도나 가셔서 사시는데요. 아레나몰에 있는 메르까도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가서 꿀국

화차 없습니다. 민박사장님께 들어보니 한국사람들이 오픈 시간부터 줄서서 오픈하자마자 싹쓸이해가기에 현지 사람들도 싫어한다고 하네요. 만약 국화차 사실

거면 아레나몰 말고 그냥 시내에 있는 메르까도나 가시는 게 낫습니다. 저도 좀 걸어서 시내 적당한 곳에서 샀습니다. -스페인 왕실 샤워 코롱: 엘꼬르떼 백화점 1

층에 향수들 모아 파는 곳에 있습니다. 별도로 ‘알바레스 고메즈’

브랜드 매장이 있는게 아니라 ‘Perfume’이라고 쓰여져 있는, 향수들만 모아서 파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향기 별로여서 사진 않았습니다.

가장 유명한 게 레몬향인데, 그 대변 보기 전 변기에 뿌리는 푸푸리..? 인가요. 그 향기와 거의 동일했던 느낌… 레몬향 말고도 다른 향 많으니 한 번 맡아보시길 바

랍니다.-올리브유 및 올리브 관련 제품들: ‘라 치나타’가 가장 유명하여 거기서 샀는데요. 좋았습니다.

거기 올리브유 뿐만 아니라 발사믹 식초, 올리브 핸드크림, 림

밥, 샴푸, 앰플, 초콜릿 등등 굉장히 종류가 많더라구요. 웬만한 기념품 선물은 거기서 샀던 듯 합니다

. 림밥이랑 핸드크림 샀는데 아직 써보진 않아서..다만 식초와

트러플 오일은 맛있었습니다.-마티덤 앰플: 워낙 유명해서 일단 한 번 사봤는데요. 아직은 쏘쏘한 정도입니다. 카탈루냐 광장 근처 약국에서 샀구요. 10개 29유로,

30개 52유로였습니다. 원래 10개만 사서 써보고 좋으면 더 사려고 했는데 가격차이 너무 나서 그냥 30개짜리 샀습니다. 근데 이건 안 맞는 분들은 안 맞는다고 하

셔서 저처럼 일단 한 번 사서 써보시고 좋으면 그때 많이 사셔도 될 것 같습니다.-에스파드류: el manuel alpargatera 에서 두 켤레 샀는데요. 사장님 한국말 잘하

시고 친절하셔서 엄청 기분 좋게 쇼핑하고 왔습니다. ‘사이즈 몇이에요우? 이백사십오?? 그 신발은 좀 커요우. 초큼 작아도 신발 늘어나요우’ 등등 한국말 하시는

데 너무 귀여우셨어요. 보통 33유로에서 굽 좀 있으면 40유로대 정도 하구요. 택스 리펀해주십니다.그런데 Toni Pons 에스파드류 매장(체인점)도 에스파드류들 많

더라구요. 거긴 좀 더 비싼데 el manuel 보다 디자인이 더 다양하고 좀 이뻤던 것 같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둘러보시고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알리올리

소스: 이거 너무 맛있습니다. 갈릭버터 같은 건데요.

메르까도나에서 국화차 사는 김에 샀는데 이거 두 개는 사올걸 후회했습니다. Allioli 였던 것 같은데,

노란색 통이구요. 그거 한 번 드셔보세요.. 빵에 발라먹는데 한국와서 3일만에 다 먹었습니다. 제 개인취향일수도..

9. 날씨저는 5월말에 갔는데, 속에 칠부 티셔츠

+청바지+겉에 얇은 트렌치 코트로 입고 다녔습니다. (추위 잘 타는 편) 다들 아시겠지만 햇볕에 있으면 덥고 그늘에 있으면 쌀랑하구요.

한낮에는 약간 덥긴 한데

소매치기 때문에 외투는 안 벗고 다녔습니다.그런데 비 오는 날씨엔 추워서 가죽자켓 or 약간 두께감 있는 트렌치 코트 입었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씨에 몬세라트

가니 가죽자켓 입고도추워서 핫팩 붙였습니다.지금은 6월 초라 아마 좀 덥지 않을까 그런데 여행 가기 전 유랑에서 ‘겨울옷 빼고 다 가져오라’라는 말을 듣고 경량

패딩, 두터운 옷 꽉꽉 챙겨갔거든요…(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걱정돼서).

날씨가 변화무쌍하긴 한데 제발 두터운 옷은 하나 두개 정도만 챙겨오세요…

.왔는

데 제게는 생각보다 너무 더워서 놀랐고, 캐리어도 옷들 때문에 무겁고 버릴 수도 없는 옷들이고 해서 난감했습니다.

차라리 와서 추우시면 옷을 사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캐리어 무게 때문에 진짜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기념품도 맘대로 못 샀습니다.+

햇볕 진짜 따갑습니다. 선글라스 필수고, 양산 너무 쓰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써서ㅠㅜ 안 쓰고 다니다가 2일째에 두피화상 입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페도라 모자 사서 쓰고 다녔습니다. 여러분 두피와 눈은 소중하니 잘 가리고 다니세요.

0. 기타-전 크게 인종차별은 못 느꼈지만 가끔 그런 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영어로 물어봤고, 분명히 알아들으셨는데도 스페인어로 답해주시는 경우..

. 우리가

영어로 물어봐도 스페인어로 답하다가 다른 백인한테는 영어로 대답했다는 경우도 있다 들었습니다. 물론 친절하신 분들도 많지만 간혹 위 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

또 제 동행분은 인종차별을 꽤 당했다고 들었습니다. 뭐 자기네끼리 쳐다보면서 낄낄대거나 대놓고 와서 뭐라고 하는 경우도 좀 있었다고 하네요.

개념없는 사람

들은 어디든 있으니 그냥 무시..ㅜㅜ-지하철에 소매치기 드글드글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핸드폰 그냥 꺼내서 쓰는 현지인들도 많고 괜찮았습니다.

물론 경계는

계속 해야겠지만 제가 걱정했던 것 보단 나았습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바셀 공항 D, E 게이트일 경우엔 D, E 게이트로 바로 들어가시면 A,B,C 게이

트 쪽에 큰 면세점이 많기 때문에 구경 못하십니다. 그러니 세큐리티 끝나고 바로 D가지 마시고 구경 다 하신 다음 들어가세요.

저도 유랑 덕분에 면세 구경하다

잘 11. 맛집아 맛집을 빼먹을 뻔 했네요.-비니투스: 꿀대구, 맛조개, 푸아그라 스테이크, 깔라마리 튀김, 샹그리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한국인들 많구요. -라플라

우타: 비니투스보다 맛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둘 다 맛있었습니다.먹튀

다만 꿀대구는 비니투스보다 더 맛있던 것 같긴 한데 더 짰습니다. 그러니 ‘뽀까 쌀’ 외치시고 시키는게 좋을 듯 합니다.-

비아나: 전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맛있

었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참치아보카도 타다끼 같은거,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블랙베리 모히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몬세라트에서 고생한 후 먹었던지

라 훨씬 맛있던 것 같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JMT.-모리츠 맥주공장: 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맥주는 맛있긴 한데, 그 유명한 비어치킨 있잖아요. 맥주캔에

치킨 꽂아서 주는 그 요리..(물론 사진찍은 후 해체해서 줍니다). 치킨에 맥주맛이 나는데 일단 많이 짭니다.

짠 것도 짠 건데 치킨이 축축하게 맥주에 젖어있는 느

낌..? 저에겐 약간 혼종 요리여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으니 호불호 좀 갈리는 것 같아요.

여러 명이서 맛만 보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

니다.-호프만 베이커리: 마스카포네 치즈 크루와상 마지막 날에 4개쯤 사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후회입니다

. 라즈베리보단 마스카포네가 더 맛났구요. 있는 동안에

많이들 드셔주세요. 2번 밖에 못 먹어서 아쉽습니다.-부보: 디저트 세계대회에서 1위한 ‘샤바나’ 케이크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냥 달달한 케이크 였습니다.

그때

혼자 가서 혼자 먹었는데요. 제가 디저트 덕후인데도 다 먹으니 조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세계 1위이니 한 번 드셔보세요.

글이 정말 길어졌네요. 누군가에겐 도

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댓글로 문의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들 즐거운 스페인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