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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공룡시대처럼 그래서,,엄청 햇빛쨍한 날이었는데, 시원하니 좋았습니다.3시반쯤 어제포기한 만좌모 생각이 났지만ㅠ욕심을 버리고 더비치타워로 향합니다.(4시반 체크인)(쿄다휴게소까지 조금 막혔고, 호텔근처에서 조금 막혔어요. 이날 북부로 들어오는 쪽은 엄청 막히더라구여퍼뜩 정리하고, 선셋비치(5시반)에 급히 몸담그고 놀았어요~ 아이들 신나구여,,햇빛은 뜨겁지만, 바람부니 약간 서늘한,, 역시나 애들을 겨우 끌고나와 추라우온천으로 갑니다ㅎㅎ(6시)집중해서 놀고 주린 배를 잡고 7시20분경 식당을 찾아 헤멥니다,, 아메빌부턴 일정을 부실하게 짰더니ㅠ포시즌스테이크를 길을 잘못찾아 결국은 첨에 지났던 가게를 갑니다,,다행이 우리다음부턴 자리도 없었,,,카레돈카츠, 치킨쉬림프, 키즈메뉴 이런거 먹었어요(8시 저녁). 나쁘진 않았습니다.대관람차를 바라보며 하치 라는 가게에서 타코야키 흡입(9시). 블루씰아이스크림(9시반) 흡입.베셀호텔쪽 로손편의점에서 먹거리 사들고,,지쳐 진상제대로인 아이들 끌고 10시 호텔귀가3일차 늦잠을 잤어요,,일정 다 지우고 물놀이나 할까도 고민많았네요,,어쨌든 8시반경 조식을 먹고, 10시 코도모노쿠니 로 출발 합니다. 계속 운이 너무 좋았는데ㅋ15분만에 도착을 했는데 주차가 만차라 헤맨다고 시간을 많이 썼어요,,어찌저찌 주차를 하고 11시경부터 동물원 관람을 합니다.기대했던 하마는 더운지 물속에서 숨쉴때만 얼굴을 봤습니다ㅠ12시쯤 코끼리앞에 주고 갑니다.아니… 친절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적어도 숙박시 유의사항이던지 기본적인건가르쳐주셔야죠……사장님.뭐 그래도 이때까진 내가 가서 물어보면 되지 하고..냉장고도 큰편이고 바닥은 타일. 에어컨은 새거. 더블침대 두개에 이정도에 이가격이면잘만하다라고 만족 만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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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생방송인지 일본방송구경을 했네요ㅎ 머 그냥저냥 여러동물들 보구여,,라이카무 이온몰 1시 도착, 토이저러스로 직행, 베이블레이드는 엠페로 호르네우스? 그것만 한 20개쯤 남았고 다 품절,,아이가 둘이라 똑같은걸 두개샀네요ㅠ점심(1시반)을 멀 먹을지 몰라 결국 키지무나에서 오무타코랑 타코라이스를 먹구여, 팬케익가게가 있길래 그것도 먹구여ㅋㅋ2시반부터 목표시간3시반 정해놓고 갭, 유니클로가서 쇼핑했어요,, 골든위크라고 갭은 전품목50프로였고, 면세혜택도 받구여.스벅있길래 시원하게 한잔하고 3시40분 출발~ 4시반 츄라우온천으로 갑니다,, 전날보다 물이 더 따뜻한 기분,,한번해봤다고 더 즐겁게 물놀이하고 씻고 나왔어요,, 7시 자판기 우유는 품절이라 커피우유를 먹는데 넘나 맛있어서 3개나 샀네요,,7시20분 포시즌스테이크 찾아헤메기,,다행히 이번엔 성공했어요,,가는길에 백엔샵위치도 파악했고, 맞은편에 편의점도 파악했고,늦었는데 대기가 2팀이구나 하는데 우리뒤로 7팀,,,간발의 차이였네용ㅎ 8시 저녁 아주 맛났어요.뒤늦게 팽이를 더 사고싶은 맘에,, 비치타워 바로옆이 이온몰인걸 나오면서 알아가지고,,어쨌든 한번 들러보자 싶어서 백엔샵도 속성쇼핑하고 9시45분쯤 이온몰갔는데 전부 품절이었어요ㅠ 진즉에 더비치타워 체크인할때 들러볼걸,, 아쉬웠네요,,,10시좀넘어 호텔귀가,,,미친 짐싸기가 시작되었죠,,,4일차 늦잠자면 집에 못가기에,,,정신못차리는 아이들 겨우끌고 7시체크아웃, 조식먹고 7시40분 출발합니다,,날씨가 너무 좋아 더 아쉬웠어요,,,렌트카반납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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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타고 공항도착 9시였어요,,부산날씨가 좋지않아 40분 지연출발했네용,, 그냥 가고싶지 않았,,,,,,,,,,,,,,ㅎㅎ면세점에서 로이스랑 어제못산 새우과자랑 이거저것들 샀어요~골든위크라 돈을 더 쓰기도 했고, 사람도 많았겠지만,, 큰 불편은 없었고,,운도 좋았던거 같구여,,나름 어린이날도 있고, 이래저래 할인이며 행사며, 혜택도 봤습니다.스시랑 라멘, 소바를 못먹어서 아쉬웠어요ㅠ암튼 결론은,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걱정이 넘나 많았지만, 애들이 잘 따라와줬고, 날씨도 고마웠고, 그냥 다 좋았던,행복한 기억가득한 오키나와였어요^-^ 이 후기는 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기이니.. 부디 참고만 하여주세요저는 과도한 친절을 바라지 않았구요.. 현지에서 컴플레인을 하지 않은 이유는 어린딸과 노모 ..그리고 여자인 나. 셋의 여행이였던지라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싶었습니다.무섭자나유… ㅎㅎ이곳을 가시는분들 참고만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비위약하신 분은 젤 밑에 사진은 패쓰해주세요 .긴글 주의 유의해주세요 ㅎㅎㅎㅎ8박 10일의 여행중 총 3군데의 숙소를 거쳤구요..여행의 아쉬움이 남아 비행기표를 이틀 연장후 숙소 고르는 기준을 이동성이 좋은곳에비중을 두었습니다 .디럭스 2박+레이트체크아웃 해서 총 16만5천원 지불햇습니.공항드랍. 조식. 하루당 수영장 이용권2매 포함이라고 알고있습니다낡앗다 수압이 좋지 않다 라는 후기는 종종 봤지만.. 저희 가족은 좋으믄 좋은데로나쁘믄 나쁜데로 자는 스타일이라………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고사실 가서도 룸컨디션은 이정도에 이가격이면 뭐 하고 대체적으로 만족하엿습니다첫날 11시 30분 픽업 약속. 11시 40분 조금 넘어서 픽업차 도착. 하지만 이정도야 ~콘도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저기 직원 따라 가시면 됩니다 라고 합니다.??? 보통 체크인을 하면 조식 먹는 위치와 시간. 수영장 사용법등 설명을 해주지 않나요??그냥 직원따라가면 된대서 직원이 설명해주나보고 객실로 올라갔지만뭐 직원분 설명 하나도 없이 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