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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면 스티븐이 범인이기 때문이지. “” 야이 개X끼야!!! “이성을 잃고 몸을 일으키려는 관우의 일그러 굴을 블라디보크가 주먹으로 힘껏 가격했다.상상 이상으로 강렬했던 블라디보크의 주먹에 일격을 당한 관우가 그대로 형을 잃고 바닥으로 튕겨나갔다. ” 욱! “” 자네의 주특기는 발차기 아니던가? 그런데 족쇄에 수갑까지 찬 상태로 무엇을 수 있을까? “” 이 씨X놈 죽여버리겠어!!! “미친듯이 눈물을 흘리며 성을내는 관우의 등을 블라디보크가 살며시 즈려 밟뒤 강하게 압박하며 말을 이었다.” 웃기지 않나? 친구를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쓴 국가표. 그런 국가대표의 안위보다자신들의 이익만을 찾기에 바쁜 그들의 조국. 그리고 주입식 교육의 틀에 갇혀서 자신 만 치관을 생성할 엄두도 내지 못하며 기사 한줄에 선동당하는 국민들. 이곳에 들어오기전 자네 조국의 인터넷 사이트를 시 방문해 보았네. 기사에 응답하는 로봇 마냥 귀화한 자네 동료를 죽일듯이 욕하고 인신 공격을 감행하고 있더군. 단 번도 사태의 진상을 스스로 추리해보려는 엄두도 내지 않고 있어. 아니, 그럴만한 기반이 안되어 있지. 창의력이 좋으면 통으로 처리되는 세상을 사고 있으니. “” 너 이자식…죽여버리겠어…죽여버리겠어!! ” ” 자네의 죄목은 과연 무엇일까? “” 이 개X끼야 입닥쳐!! “”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난죄! 살아남기 위해 평생을 사대만을 하고 사느라 정의라는 단어를 사라 여기고 단 한번도 추구해보지 못한 나약하고 비겁한 나라에서 태어난 죄. 자네와 조국의 국민들. 그리고 정치인들까. 들은 결국 정의를 실현하지 못한 선조들의 악영향에서 비롯된 불쌍한 졸작품들일 뿐이야. “화가 치밀었다. 짓밟힌 등 큼이나 자신의 모든것을 짓밟는 저 늙어빠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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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당장에라도 때려 눕히고 싶었다..하지만..수갑은 단단했고 족쇄는 거웠다. 마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처럼.. ” 스포츠계를 떠나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최고의 경찰이 되서 후배들을 위해 우고 싶다고? 자네가 말하는 그 최고의 경찰은 무엇인가? 경찰 서장? 경찰 청장? 그런 자리에 오르면 부당한 현실로 부 배들을 지킬 수 있을까? 체포 영장도 마음데로 땔 수 없는 서러운 민중의 지팡이. 그들이 바로 경찰 아닌가? “” 닥쳐….치라고… “” 아주 오래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잠시 출장을 갔다가 참 웃긴 이야기를 들었네. 시민과 경찰이 다투고 었는데서로 이렇게 말하더군. 경찰이면 다냐? , 경찰이 만만하냐? 웃기지 않나? 경찰이면 다여서도 안되고 경찰이 만만서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잣대가 없을까? 과연 그들 만의 탓일까? 그게 바로 과거 선조들에게서 내려온 트라우마라는게 아닐까? 결국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러기엔 이미 자네 조국은 너무 병이들었거든. 자네의 동료는 개죽음을 한거야.”” 입닥쳐….함부로 지껄이지마 이새끼야!! “” 순수함을 잃어릴 수 밖에 없는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살면서 드시 마음속에 품고 지녀야할 희망 조차도 잃어버린 민족..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더 남아 있을까? “” 닥치란 말이야!! “” 들에게 희망을 돌려줄 생각은 없나..? 다시 한번 그들이 기적을 꿈꿀 의욕이 생기도록 자네가 그 동기부여를 불어 넣어 각은 없나? 자네 동료들을! 죽어버린 자네의 동료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용기는 없나! “어이가 없었다..누구 때문에 이꼬지가 됬는데…누가 이 사단을 만들었는데..한치의 오차도 없이 잡소리만을 짓걸이다니..한치의 오차도 없이…불가능한 만 짓걸이다니…” 난 자네를 돕고 싶네. 아니, 자네들을 돕고 싶어. “” 그럼…도와주면 되잖아.. “” 자네들의 심장에 대못 은 스티븐은 하버드 스포츠 학교의 학생임을 떠나서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의 자랑거리네. 그가 유년시절부터 딴 트로만 100여개는 족히 되지. 그리고 스티븐은..나의 둘도 없는 제자야. ” 자신이 멋진줄 아는걸까? 지독하리 만큼 꼴사나 만을 지껄이는 블라디보크를 한대만 때릴 수 있다면 관우는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았다. “개X끼… “” 선택은 네의 몫이야. 감옥으로 갈지, 아니면 나를 한번 믿어 볼지. 하지만 장담하지. 나에게로 온다면 자넨 이곳미국땅에서 떳한 한국인으로써 명예 회복의 기회를 잡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은 영향권까지 노릴 수가 있다네. 공부가 아닌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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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전문 분야, 스포츠로써 말이야. 스포츠계를 떠나지 않고도 세상을 지배하는 영양력을 갖게 되는거지. 그 모든게 가능지는 시발점이 바로 파이터라네. “” 파이터… “” 자넨 훌륭한 무도인이야. 하지만 파이터는 아니지. 그러나 난 그날 CTV서 자네의 가능성을 보았어. 자네의 스킬. 자네의 무술인 태권도로 무장하고 링위에 오르게. 그리고 온 세상에 보여주게 권도가 보여주기식 애들 장난이 아니라는것을.. “” 무엇을 위해.. “” 연말이 되면 진정한 격투의 신을 가리는 올림푸스 회가 개최된다네 20년에 한번씩 열리는 흔치 않은 대회이며 또한 전세계를 통틀어 최강의 격투기 고수로 명성을 날린 굴의 파이터들만이 출전하는 치열한 대회지. 물론 그 대회에 나갈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선 앞도적인 두터운 커리어가 요할테고. 고된 길이 될거야. 하지만, 분명한건. 그 대회에서 우승할시 자넨 격투의 신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음 시에 UN의 지원하에 세계 스포츠 연맹의 상임 이사로써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되네. 물론 권한 다곤 장담할 순 없네. 하지만 최소한 자네의 조국, 자네의 후배들이 진정으로 마음 놓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 입식 교육에 지친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생활 체육이라는 이색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설비된 제대로된 기관 치 할 영향력은 충분히 갖게 되겠지. 진정으로 태릉 선수촌이 필요 없어도 될 그런 동화같은 사회 말이야. “” 그런들 뭐 라지는데.. “” 과연 달라지는게 없을까? 삭막한 자네들의 사회에 필요한건 경찰일까 아니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일. ” … “” 흥분해서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듯 하니 한가지만 더 보태어주지. 그 대회엔 스티븐도 나가지 않겠나? ” 순간 반 이 빠져 있던 관우는 블라디보크의 말이 차디찬 고드름처럼 자신의 심장에 꽃혀 피가 거꾸로 솟아오름을 느꼈다. ” 지의 현실에선 자넨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어. 그저 동료를 강간하고 죽음으로 내몬 한심한 인격체. 엎친데덮친격으로 자의 태권도 종목까지 영구 퇴출 시킨 역적. 전과자. 국가 망신의 장본인. 인생의 빨간줄이 그어진체억울하게 죽은 동료의 수 조차 갚지 못하고 평생을.. “” 그만해! “” …자네를 찾아온건 어쩌면 내 생애 가장 큰 실수 일지도 모르네. 무덤까지 지고 가야할 비밀을 피해자인 당사자에게 자백을 하였으니 선택은 자네의 몫이네. 내가 자네에게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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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제목처럼 어이없는 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 (20일) 오후 12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도토리는 분리불안이 있으며, 강아지 친구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방문 훈련이며, 유치원도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더라고요. 강아지 친구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다녔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마킹이며, 마운팅 이런 거 한 번도 한 적 없었어요. 만약 마킹, 마운팅을 했으면 유치원 생활할 때 매너 벨트를 했겠지요. 전 유치원은 남아라고 무조건 매너 벨트를 착용 시키지 않는답니다. 마킹, 마운팅을 하는 아이들만 매너 벨트를 착용하지요. 분리불안이 있어서 집 근처 카페에 대략 20번 정도 2시간에서 3시간 외출해야 될 때 집 근처 카페에 맡겼습니다. 거기는 남아는 무조건 질질 싼다는 이유로 매너 벨트를 착용해야 되지만 어쩔 수 없이.. 볼일을 봐야 하는 상황에만 이용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기분 바쁜 일이 생겼습니다. 아이 밥도 사야 되고 겸사겸사 신랑이랑 볼일을 봐야 돼서, 그 카페에 아이들 데리고 방문을 했습니다. 들어가 자마 알바분이 저희 아이를 보시고 난감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알바분 말씀이 사장님이 도토리 너무 짖어서..라며 말을 흐리시더라고요. 그러시더니 잠시만요, 하시면서 핸드폰으로 사장님한테 톡으로 연락을 드리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바로 위층 자신에 집에서 내려오셨고, 저한테 아이 놀이방 맡기게? 그러셔서 네. 그랬더니 돌아온 말.. 아이가 짖고, 마킹을 해서 저는 놀래서 마킹을 한다고요??? 되물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아이 마킹 안합니다. 그리고 그 카페는 말씀드렸다 시피 남아는 무조건 매너 벨트 착용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킹 안 한다고 그리고 매너 벨트 착용하고 있는데 무슨 마킹한다고 안 받아 주시냐고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저희 아이가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으면 올라탄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시 말하지만 .. 저희 아이 강아지 친구 싫어합니다… 쫄보에 사람을 좋아하 지요…) 그러시면서 평일에만 맡아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ᄒ 거기 주말이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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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많이 와요ᄒᄒ 강아지 놀이방이 아니라. 사람 아이들 놀이방이지요.. 그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이용했던 겁니다. 저는 여기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두 번 이용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이도 없고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주 전 방문했을 때도 아무 말씀 없으셨는데 말이죠.. 말씀이 있었으면, 헛걸음하지 않았겠죠..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거기 주차할 때 없어서 신랑은 밑에 차에서 대기 중 이었어요.) 나와 신랑한테 말하고 저랑 아이는 다시 집에 오고 신랑 혼자 볼일 보러 갔습니다.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희 아이가 짖는 거 때문에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너무 짖어서 사람 아이들이 무서워한다 이렇게 말하면 제가 이해할 수 있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로 거짓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리에서 전에 다니던 유치원에 연락해서 확인시켜줄걸 집에 와서 후회가 되더라고요… 무슨 꼭 저 희 도토리가 병이 있어서 쫓겨난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아직 도 분하네요.. 마킹, 마운팅 할 수 있어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하지도 않는 마킹, 마운팅 한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건지 … 네 저희 아이 목청 커요. 근데. 거기 사장님 강아지들도 짖거든요 ㅋㅋ. 나 참 오늘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하소연하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샵에 갔을때, 캔같은간식을 잘먹길래 다행이다.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너무 답답해서, 방문했던 동물병원 원장님과 다시 상담을 했습니다. 파보바이러스는 주사가 없고, 혈청을 통해 회복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계속 연락이 없길래 제가 계속 연락해서, 핸드폰도 안받고, 샵 다른 번호도 안받고, 샵에 전화해도 안받고, 카톡 남겨놔도 읽지도 않고..(나중에 통화후 읽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하기도했지만, 다시 샵에 전화했죠. “동물병원에서 검사했는데, 파보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도 좀 있구요” 대답이 더 황당하더라구요 “그럼 분양 받으실때 말씀하셔야죠~” (그건 샵에서 확인해야 하는부분 아닌가) “우선 샵으로 데려오세요. 치료해서 분양해드릴테니요” 다시 차를 끌고 인천으로 가서 샵으로 가서 우리 후추를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이쪽에서 치료하고 완치되면 연락 드릴테니 집에 가셔서 기다리시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 맡기지 말았을껄 하는 후회가 너무 많이 드네요)나중에 전화가와서 후추는 주사맞추고 이제 혈변은 안본다고 얘기하는거에요. 병원에서는 수액을 때려 부어야 한다는데, 주사만 맞춘다고 하길래 수액 및 혈청 치료 해야하는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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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도 하고 있다고 하길래 바보같이 또 안심하고 맡겼습니다. 저녁에 통화해보니, “우리 후추는 희망일 보일까요?” “아기가 힘이 없어요. 혈청 주사를 맡아서 그런지 2시간 있다가 연락드릴게요”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은듯 합니다) 2시간 30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요. 교환을 생각하시는게..” “우선 알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내일 아침이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아침. 역시나 연락이 안오더군요. 무작정 찾아갔어요. 마지막 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인천까지 또 찾아 같습니다만, 샵에서는 “파보바이러스때문에 다른곳에 격리 시켰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더군요. 아마 진작에 치료를 하지않아 요단강 건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더는 신뢰가 가지도 않아서 제안을 했습니다. “어차피 환불은 안된다고 하셨으니, 사장님 상황도 있고 아가 데려온 값은 제가 지불하겠습니다 50프로 드리면 될까요?” “환불은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구요. 다시 교환해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100프로 환불 해달라는게 아니구, 50프로만 지불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새로운 웰시가 맘에 들면 차액 지불하구, 아니면 끝내구요..” “제가 고민해보고 연락드릴게요. 돌아가 계세요”고민을 하더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5분 있다가? 연락이 바로 오더라구요. “사장님, 제안하신대로 50프로 해드릴테니 올라오세요” 고전 너무 장사속에 보이고, 괘씸하기도 해서 얘기했습니다. ” 마음이 바껴서요. 그냥 재 분양 받을게요. 2주안에 꼭 부탁드릴게요” “그러시겠어요? 2주안에 꼭 분양해드릴게요 . 근데요, 이쁜아이 입양 받으려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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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저는 난에서 자는것 같았다지요… ㅋㅋㅋ

문제의 두짓조식.저는 만족합니다 미역국 안짜요 ㅋㅋ 아기테 밥과 미역국 계란후라이 먹였어요. 바나나 소프트빵 수박 먹이구요아주 잘먹더라구요 ㅋㅋ 저도 식사 별로라고 하길래 큰기대없었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저는 초긍정적이라 아주 족하며 먹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파서 잘 못먹어서 ㅠㅠ 그럴수도 있어요… ㅋㅋ 여튼 만했어요.그리고 두번째 문제의 호텔 수영장의 썬베드..아기가 6시에 깨거든요.. 6시반쯤 보니 두자리 벌써 수건 있더라구요.. 자리찜해두는거 안할라고 했는데 아침 먹고나선 자리가 한두리 남았더라구요..제 아기는 물놀이를 안좋아하기때문에.. 썬배드가 있어야해서 한자리만 겟 습니다. 올라와서 빨리 옷갈아입고 내려갔죠!근데 정말 자리맡고 마른수건으로 가족수대로 리맡으신 분들 많더라고요.. 여튼 저희는 빠르게 놀고 자리 철수하고 올라왔습니다. 한 1시간2시간 놀았는데토토

제옆에 3자리 가족석은 ㅋㅋ 안오셨어요 오후에 물놀이

하실려고 아침부터 리맡아놓으셨나봅니다! ㅋㅋ이건 고쳐질수가 없을듯해요.. 그냥 문화라거니 하고 오세요ㅋㅋ 기가 어려서 자리는 뭐 큰 의미없었어요~그리고 어느수영장이든 그렇겠지만 수영장좀 더럽니다. 바선생 2마리 물속에서 잠드셨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그리 깨끗한편도 아닙니다 ㅋㅋ 냥 무던해요 ㅋㅋ 깔끔쟁이분들은 그냥 바다로 가세용씻고 옷 헹굴때도 좀 지저분 하더라구~~ 그런곳의 슈영장은 아무래도 위생으뉴좀 포기해야죠 뭐 ㅋ그리고 아기계신분들을 위한 기 몇가지식기챙기라해서 챙겼거든요… 일회용으로 챙기세요이거저거 챙기랴 설겆이하랴 빨하랴… 휴…저는 다음에 일회용으로 가져갈래요 ㅋㅋㅋ그리고 유모차는.. 일단 맘의 안정과 공에서 잘썼어요아직 티갤러리만 가서 유모차는 안쓰구 아기가 신나서 걸어가지고 큰 도움은 직까진 못받았어요 ㅋㅋ 공항에서는 킹왕짱!! 그리고 또.. 숙소서 잘때 에어컨 안켰는데도 추요 추위잘타시는분들은 잘때얇은긴팔긴바지 추천합니다 아기도요~ 즤아기는 평소 37.1이 초체온이고토토

이불따윈 덮지않는 아기에요 ㅋㅋㅋㅋ

첫날 반팔입혔는데 몸이 너무 차서 다음부턴 긴팔입혔습니다~~그리고 여행하실때 아프지마세요ㅠㅠㅠㅠ저 아기만 컨디션 조절하가 제가 여행전날 크게 아팠는데요..여기와서도 39도찍고 난리였어요 지금도 목이아파서 잘먹고 첫날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그렇게 일욜까지 쉬었나봐요 신랑이 아기랑 나가서 놀 ㅋ 지금은 열 떨어져서 놀기좋아요. 부디 엄마들도 몸챙기세요ㅠㅠ그럼 담에 또 식당이랑 적볼게요. 안적을수도있어요 ㅋㅋㅋ너무 사설이 많아서 싫으시겠지만… 도움이 될분들이 있길 대하며 .. 마칩니당 ~ 다들 즐건여행되세요!ㅂ아아아!한가지 더 !저이스타했는데요.. 사람많았요. 내리시면 안쪽으로 오셔야 이스타줄 보여요. 그리고 이스타했지만…이스타못하고 그냥 좀 줄이 빠른줄로 이동시켜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초긍정이라 그냥 그래도 조금 빠줄을 얻었자나? 하고 말았네요 ㅋㅋㅋㅋㅋ푸하하 이스타했지만 이스타를 쓰진못했다는 점 ㅋㅋㅋㅋ참고하세요. 그거라도안했음 더 오래걸렸을꺼에요 ㅎㅎ저는 그렇세 각했습니당~~다낭 고스트 호핑 투어 후기 TMI반갑습니다. 7월 초 다낭 고스트에서 진행한 호핑 투어에 첫 님(?)입니다.솔직한 후기와 함께 TMI 하겠습니다.

TMI하려고 하니 긴글이 귀찮은 분들은쭉 래그

하셔서 마지막에 장단점만 읽으시면 됩니다.베트남은 3번째 방문입니다. 하노이, 호치에 다녀왔었고 이번에 다낭을 갔었는데다낭을 선택한 이유는 저의 휴가 날에 다낭 항공권이 대적으로 저렴했기 때문입니다.(일본은 처음부터 제외ㅋㅋㅋ) 친한 동생과 낮에는 투어를 하 에는 맥주를 아주 많이 마시자는 계획으로…남자 2명이서 떠났습니다. 완전 무계획이었지만 든 정보는 여기 카페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바나힐은 각자 나중에 가든지 말든지 하고 (사은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안갔습니다ㅋ)다낭 여행 전체적인 일정은 대충 이랬고1일차 지투어 / 시내(대성당, 한시장, 콩카페 등) / 야시장(맥주)2일차 호이안 에코 스페셜 투어 / 미케치 해산물(맥주)3일차 호핑투어 / 롯데마트 / 미케비치 해산물(맥주) / 야시장(맥주)4일차 드곤브릿지(낮에는 산책, 밤에는 불쇼) / 휴식 / 야시장(맥주) / 밤에 다낭

빠이빠이다른 투어들 기가 많아서 호핑투어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스노클링은 하고 싶었고 다낭에 무슨 섬(참?)에 가서 하는 스노클링이 있다고 들었는데후기도 살짝 별로였고 배를 많이 타서 멀미가 심다고 해서 할까 말까 하던 중에여기 다낭 고스트에서 호핑 투어를 오픈해서 바로 신청하였니다. (첫 손님!)다른 투어와 마찬가지로 호텔 픽업 & 드랍을 해주는 투어였고아침 9시 조금 어서 가이드가 미니밴? 미니버스? 로 픽업왔었습니다.버스에는 가족 5명 한팀, 모녀 한팀, 저 한팀해서 총 9명이 탔어요 물론 운전기사와 가이드도 있었고요.15~20분 정도 차를 타고 영사 가는 길 같았어요. 해변에 내렸고 식당이 있었습니다.차에 짐 나두고 내려도 된다고 하던 시 털리나 싶어서 그냥 들고 내렸어요.(제가 들고 내리니깐 전부 들고 내리셨다는…) 잠시 대하면서 환복할 사람 환복하고저는 처음부터 물놀이 복장이라 해변에서 사진 찍고 구경하고 랬습니다. 경치 완전 좋더라고요.

잠시 후에 보트가 오고 탑승합니다.보트에는 보트 조종하시

, 픽업오신 가이드, 안전요원 비슷하게 생기신 분(수트 입고 있었고, 같이 바다에 들어가니 그게 보였습니다.)3명 같이 탔습니다. 3명 모두 골초였다는…보트에 구비된 장비를 살펴보면구조끼는 사람 수보다 더 많이 있었고 플라스틱 구명환이 3개 있었습니다.스노클링 장비, 오리, 쿠아슈즈, 물, 과일(과일은 별로인지 아무도 안드셨어요)이 제공됩니다.보트타고 5분 정도 나서 바로 스노클링을 합니다. 해변이랑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금 멀리 미케비치가 보이고 가까이는 영흥사가 보이는 장소였어요. 그래서 경치는 정말 좋았고요.보트 탑승하면 각자 알아서 구명조끼 착용하는데 구명조끼는 가슴에 버클만 체결하시면 안되고반드시 생명줄 벨트 리 사이로 통과해서 체결하셔야 합니다!(몇몇 분들 가슴에만 체결하시더라고요. 밑에 생명끈 결하시라고 말씀드렸다는… 오지랖)<구명조끼 착용방법>1. 몸과 몸무게에 맞는 구명조끼를 택한다.2. 구명조끼를 몸에 걸친다.3. 가슴단추를 채운다.4. 가슴조임줄을 몸에 맞게 줄인다.5. 리 사이로 생명줄을 빼 연결한다. (중요!!)구명조끼는 새것도 있고 오래된 것도 있었습니다. 리 사이 통과하는 생명줄이 없는 제품도 있었고요.그날은 투어인원보다 구명조끼가 더 많아 제는 없었습니다.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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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층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관이 있었는데 그건 블루티켓으로는 못 들어갑니다.

예매할 때는 별거 아니겠지 해서 그냥 블루로 예매했는데 막상 가보니 모더니즘관도 너무 가보고 싶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자세히 보시는 분이라면 블루보다 높은 단계 티켓 끊으셔서 들어가보시는 것 좋을 듯 합니다. 역시 꼼꼼히 관람하면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구엘 저택: 안타깝게도 한국어오디오가이드 없어서 영어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들을 만하고 까사밀라나 까사바트요만큼은 아니지만 볼만 했습니다. 화려하더라구요. 그리고 나름 꿀팁 드리자면, 국제 학생증 말고 한국 학생증으로도 학생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은 예전에 유효기간 만료돼서 졸업했지만 유효기간 남은 대학원학생증 들고 갔거든요. 근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니 국제학생증 없으셔도 한국학생증 일단은 가져가서 들이밀어보세요..ㅋㅋ 다른 유럽은 안된다고 들었는데 스페인은 아직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직원 바이 직원일수도..), 여기도 1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행 출발 전 까사바트요, 까사밀라도 학생현장할인할까 싶었지만, 혹시나 안되면 3유로 더 내야하니까 그냥 미리 구입했습니다. -까탈루냐 국립 미술관: 매주 토요일 3시 이후엔 무료입장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3시 넘어서 갔구요. 미술관 내에 전망대 있는데 전망대 좋았습니다. 멀리 티비다보 보이는데 정말 이뻐요. 저는 교회를 다녀서 중세미술 감상하는데 즐거웠구요. 특히 로마시대 벽화 쪽은 전시를 정말 잘 해두었더라구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반구모양의 동굴에 벽화가 있었다면 그걸 그대로 떼어와서 반구모양의 전시공간(?)에 그대로 붙여놨습니다. 그 전시실은 벽화보다 전시공간을 구현해낸 작업자들이 더 경이로웠습니다. 모던 아트에 가우디 작품들도 있어서 볼만 했습니다.다만 무료입장이다보니 소매치기 조심하세요.-몬주익분수쇼: 그냥 그렇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기대를 하나도 안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음악 선곡도 좋았고 분수 물줄기도 꽤 높이 올라가더라구요. 30분 금방 지나갔고 한번쯤 볼만한 것 같습니다. 소매치기 많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전 혼자 가면 안 가려고 했는데 마침 동행 분 계셔서 함께 갔습니다. 목금토 저녁9시, 9시30분에 30분씩 합니다.-먹튀

벙커: 혼자 가기엔 무리가 있어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계셨던 동행 분이 벙커 가신다기에 저도 같이 갔습니다.

저까지 3명으로 갈 때는 카탈루냐 광장에서 마이택시 앱으로 택시 잡아탔고, 약 14유로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여러 명 함께 가실 경우 택시가 나을 듯 합니다. 올 때는 10시 45분쯤 N5 나이트 버스 타고 왔습니다. 20-30분 밖에 안 걸리고 카탈루냐 광장으로 한 번에 갑니다. 그래서 늦게 돌아가실 경우 버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벙커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안 왔으면 아쉬울 뻔 했다 싶긴 하네요. 멀리서 보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아름다웠고, 티비다보도 디즈니성처럼 반짝이는데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 벙커 가기 전 아래에 슈퍼마켓이 있다고 들어서 먹을 것 안 사고 택시 탔거든요. 근데 내리고 슈퍼마켓 찾으니 생각보다 많이 멀더라구요. 그냥 출발하실 때 이것저것 사서 오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벙커에 한국사람들 많은데요. 음악 크게 틀고 시끄럽고 쓰레기도 그대로 버리고 오는 등 어글리 코리안 행태가 많아 벙커 근처 현지인들이 한국인들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유랑에서는 그런 분들 없겠지만 저희가 중국인들 매너없어서 싫어하듯 저희도 조금 조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라나다-그라나다 대성당: 일요일 오후 3시~5시 45분 무료입장입니다만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예약하시면 이메일로 바코드 있는 바우처 발송되구요. 꼭 프린트 하실 필요 없고 핸드폰으로 보여줘도 됩니다.다만 그 바우처가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입장권은 아닙니다. 대성당 근처 information center였나 그곳에서 티켓으로 바꾸신 뒤에 입장 가능합니다. 그 위치는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워서 가서 직접 여쭤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좀 헤맸었거든요. 한국어오디오 있습니다.저는 원래 성당 보는 걸 정말 좋아해서 전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화려합니다.-왕실예배당: 성인 5유로, 학생은 25세 이하일 경우 할인 가능합니다. 여기도 한국어오디오 있구요. 저는 여행 가기 전 지식가이드 책 2권을 읽고 갔던지라 책에서 말한 내용이 이거구나~하면서 보는데 재밌었습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페르난도 왕의 유해가 있는데 역사책에서 보던 걸 직접 보니 신기했습니다.원래 까르투하 수도원, 산 헤로니모 수도원 모두 가려고 했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 가지 못했습니다. 성당 좋아하9박 10일의 짧은 기간 중 무려 하루를 이 놀이공원에 투자했습니다. 티비다보 아니고 유럽에서 알아주는 놀이공원 입니다. 렌페 타고 약 1시간 20분 정도만 가면 되는데, 에버랜드 t-먹튀

익스프레스 정도 놀이기구가 여기 놀이공원에서는 중간 정도에 속합니다. 굉장히 크고 롤러코스터도 많아서 놀이공원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충분히 가실 만 합니다.산츠역이나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 역에서 타시면 되는데, 저는 파세이그 데 그라시아역에서 탔습니다.해당 역에서 직원한테 표 사면 되는데요, 포르투 아벤투라+페라리 랜드+렌페 왕복 통합권이 55유로입니다. 8:24분 기차 타시면 9:50분에 ‘Port Aventura’ 역 도착해서 사람들 따라 10-15분 정도 걸어가시면 놀이공원 나옵니다. 페라리 랜드는 세계에 몇 개 없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다만 입장권이 따로따로여서 페라리랜드 가시려면 ‘포르투 아벤투라+페라리랜드’ 것을 사셔야 합니다. 만약 페라리 안가도 되시면 그냥 포르투 아벤투라 것만 사시면 돼요. 익스프레스(패스트트랙) 티켓은 34유로 추가금 있고, 사람 너무 많다 싶으면 놀이공원 안에서 바로 사실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전 사람이 완전 없을 때 가서 10-15분 기다리고 다 탔습니다. 최고.가게 되시면페라리랜드: Red force, Flying dream(였나..)는 꼭 타시구요.포르투 아벤투라: 샴발라 제발 많이 타주세요. 정말 탑승감도 너무 좋고 머리도 안 아프고 최고입니다. 제일 재밌었습니다. 그 외 롤러코스터는 재밌긴 한데 약간 덜컹덜컹해서 머리 아픈 건 좀 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 수도..그리고 STAMPIDIA 였나 빨간색 파란색 골라서 타는 롤러코스터 있거든요. 그거는 정말 비추입니다. 그거 타고 머리/허리 엄청 아파서 완전 진 빠졌었습니다. 그것만 안 탔어도 컨디션 좋았을 듯요…쨌든 몇 개 뺴곤 대체로 퀄리티 좋고 다 탈만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쇼핑 관련-꿀국화차: 많이들 메르까도나 가셔서 사시는데요. 아레나몰에 있는 메르까도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 가서 꿀국화차 없습니다. 민박사장님께 들어보니 한국사람들이 오픈 시간부터 줄서서 오픈하자마자 싹쓸이해가기에 현지 사람들도 싫어한다고 하네요. 만약 국화차 사실 거면 아레나몰 말고 그냥 시내에 있는 메르까도나 가시는 게 낫습니다. 저도 좀 걸어서 시내 적당한 곳에서 샀습니다. -스페인 왕실 샤워 코롱: 엘꼬르떼 백화점 1층에 향수들 모아 파는 곳에 있습니다. 별도로 ‘알바레스 고메즈’

브랜드 매장이 있는게 아니라 ‘Perfume’이라고 쓰여져 있는, 향수들만 모아서 파는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향기 별로여서 사진 않았습니다. 가장 유명한 게 레몬향인데, 그 대변 보기 전 변기에 뿌리는 푸푸리..? 인가요. 그 향기와 거의 동일했던 느낌… 레몬향 말고도 다른 향 많으니 한 번 맡아보시길 바랍니다.-올리브유 및 올리브 관련 제품들: ‘라 치나타’가 가장 유명하여 거기서 샀는데요. 좋았습니다. 거기 올리브유 뿐만 아니라 발사믹 식초, 올리브 핸드크림, 림밥, 샴푸, 앰플, 초콜릿 등등 굉장히 종류가 많더라구요. 웬만한 기념품 선물은 거기서 샀던 듯 합니다. 림밥이랑 핸드크림 샀는데 아직 써보진 않아서..다만 식초와 트러플 오일은 맛있었습니다.-마티덤 앰플: 워낙 유명해서 일단 한 번 사봤는데요. 아직은 쏘쏘한 정도입니다. 카탈루냐 광장 근처 약국에서 샀구요. 10개 29유로, 30개 52유로였습니다. 원래 10개만 사서 써보고 좋으면 더 사려고 했는데 가격차이 너무 나서 그냥 30개짜리 샀습니다. 근데 이건 안 맞는 분들은 안 맞는다고 하셔서 저처럼 일단 한 번 사서 써보시고 좋으면 그때 많이 사셔도 될 것 같습니다.-에스파드류: el manuel alpargatera 에서 두 켤레 샀는데요. 사장님 한국말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엄청 기분 좋게 쇼핑하고 왔습니다. ‘사이즈 몇이에요우? 이백사십오?? 그 신발은 좀 커요우. 초큼 작아도 신발 늘어나요우’ 등등 한국말 하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어요. 보통 33유로에서 굽 좀 있으면 40유로대 정도 하구요. 택스 리펀해주십니다.그런데 Toni Pons 에스파드류 매장(체인점)도 에스파드류들 많더라구요. 거긴 좀 더 비싼데 el manuel 보다 디자인이 더 다양하고 좀 이뻤던 것 같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둘러보시고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알리올리 소스: 이거 너무 맛있습니다. 갈릭버터 같은 건데요.

메르까도나에서 국화차 사는 김에 샀는데 이거 두 개는 사올걸 후회했습니다. Allioli 였던 것 같은데,

노란색 통이구요. 그거 한 번 드셔보세요.. 빵에 발라먹는데 한국와서 3일만에 다 먹었습니다. 제 개인취향일수도.. 9. 날씨저는 5월말에 갔는데, 속에 칠부 티셔츠+청바지+겉에 얇은 트렌치 코트로 입고 다녔습니다. (추위 잘 타는 편) 다들 아시겠지만 햇볕에 있으면 덥고 그늘에 있으면 쌀랑하구요. 한낮에는 약간 덥긴 한데 소매치기 때문에 외투는 안 벗고 다녔습니다.그런데 비 오는 날씨엔 추워서 가죽자켓 or 약간 두께감 있는 트렌치 코트 입었습니다. 특히 비오는 날씨에 몬세라트 가니 가죽자켓 입고도추워서 핫팩 붙였습니다.지금은 6월 초라 아마 좀 덥지 않을까 그런데 여행 가기 전 유랑에서 ‘겨울옷 빼고 다 가져오라’라는 말을 듣고 경량패딩, 두터운 옷 꽉꽉 챙겨갔거든요…(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걱정돼서). 날씨가 변화무쌍하긴 한데 제발 두터운 옷은 하나 두개 정도만 챙겨오세요….왔는데 제게는 생각보다 너무 더워서 놀랐고, 캐리어도 옷들 때문에 무겁고 버릴 수도 없는 옷들이고 해서 난감했습니다. 차라리 와서 추우시면 옷을 사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캐리어 무게 때문에 진짜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기념품도 맘대로 못 샀습니다.+햇볕 진짜 따갑습니다. 선글라스 필수고, 양산 너무 쓰고 싶었는데 아무도 안 써서ㅠㅜ 안 쓰고 다니다가 2일째에 두피화상 입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페도라 모자 사서 쓰고 다녔습니다. 여러분 두피와 눈은 소중하니 잘 가리고 다니세요.

0. 기타-전 크게 인종차별은 못 느꼈지만 가끔 그런 건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영어로 물어봤고, 분명히 알아들으셨는데도 스페인어로 답해주시는 경우… 우리가 영어로 물어봐도 스페인어로 답하다가 다른 백인한테는 영어로 대답했다는 경우도 있다 들었습니다. 물론 친절하신 분들도 많지만 간혹 위 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또 제 동행분은 인종차별을 꽤 당했다고 들었습니다. 뭐 자기네끼리 쳐다보면서 낄낄대거나 대놓고 와서 뭐라고 하는 경우도 좀 있었다고 하네요. 개념없는 사람들은 어디든 있으니 그냥 무시..ㅜㅜ-지하철에 소매치기 드글드글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핸드폰 그냥 꺼내서 쓰는 현지인들도 많고 괜찮았습니다. 물론 경계는 계속 해야겠지만 제가 걱정했던 것 보단 나았습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바셀 공항 D, E 게이트일 경우엔 D, E 게이트로 바로 들어가시면 A,B,C 게이트 쪽에 큰 면세점이 많기 때문에 구경 못하십니다. 그러니 세큐리티 끝나고 바로 D가지 마시고 구경 다 하신 다음 들어가세요. 저도 유랑 덕분에 면세 구경하다 잘 11. 맛집아 맛집을 빼먹을 뻔 했네요.-비니투스: 꿀대구, 맛조개, 푸아그라 스테이크, 깔라마리 튀김, 샹그리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한국인들 많구요. -라플라우타: 비니투스보다 맛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둘 다 맛있었습니다.먹튀

다만 꿀대구는 비니투스보다 더 맛있던 것 같긴 한데 더 짰습니다. 그러니 ‘뽀까 쌀’ 외치시고 시키는게 좋을 듯 합니다.-비아나: 전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참치아보카도 타다끼 같은거,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블랙베리 모히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몬세라트에서 고생한 후 먹었던지라 훨씬 맛있던 것 같습니다. 이베리코 까르파쵸 JMT.-모리츠 맥주공장: 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맥주는 맛있긴 한데, 그 유명한 비어치킨 있잖아요. 맥주캔에 치킨 꽂아서 주는 그 요리..(물론 사진찍은 후 해체해서 줍니다). 치킨에 맥주맛이 나는데 일단 많이 짭니다. 짠 것도 짠 건데 치킨이 축축하게 맥주에 젖어있는 느낌..? 저에겐 약간 혼종 요리여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으니 호불호 좀 갈리는 것 같아요. 여러 명이서 맛만 보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호프만 베이커리: 마스카포네 치즈 크루와상 마지막 날에 4개쯤 사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후회입니다. 라즈베리보단 마스카포네가 더 맛났구요. 있는 동안에 많이들 드셔주세요. 2번 밖에 못 먹어서 아쉽습니다.-부보: 디저트 세계대회에서 1위한 ‘샤바나’ 케이크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냥 달달한 케이크 였습니다. 그때 혼자 가서 혼자 먹었는데요. 제가 디저트 덕후인데도 다 먹으니 조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세계 1위이니 한 번 드셔보세요.글이 정말 길어졌네요.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댓글로 문의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들 즐거운 스페인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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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 활용아기 원형 러그 1개 (올포홈)아기 양말 여러개+베딩 제품은 저는 완전히 만족하고 잘 사용하고 있어요.이건 그냥 엄마 마음 가는대로 준비하시면 좋을 듯 하구,방수패드는 저는 아들이라서,, 정말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 추가로 한개 더 구비했어요.의외로,, 기저귀갈면서 저에게 발사하는 경우가 넘나 많아서.. 기저귀 갈때 사용하고, 목욕한 후에 침대 위에 깔고 거기에 아이 눕히고 바디로션 발라주는 용도로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트롤리 (기저귀, 손수건 등 넣을 용도)+저는 의외로 많이 사용 안해요. 아이 옷넣어두는 정도? (저는 아이 옷장을 안샀거든요..)[목욕 및 세탁]세탁세제, 섬유유연제 1개 (애티튜드)젖병 및 주방세제 3개 (애티튜드)+애티튜* 구비한 후, 사건 발생해서 다른 제품군으로 모두 교체 했어요.세탁세제는 네이처러브**, 젖병세제는

피퍼스탠**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섬유유연제는 굳이 필요 없어요. 세탁망 아기 항균 지퍼백 (4가지 사이즈 한세트)욕조 크기별 각각 1개씩 : 물려받음목욕가운 1개 (선물받음)+욕조는 꼭 등받이가 있는 제품으로 구비하시길 추천드리구..신생아는 목욕씻긴 후에 헹굼물도 필요하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2개 있으면 편해요.저는 접이식 세숫대야를 추가로 샀습니다.[수유]젖병 1개(더블하트) : 병원 및 조리원에서 주는 거 보고 추후 더 구매수유패드 1통 : 사은품으로 받음수유쿠션 1개 (무료나눔받음)역류방지쿠션 (포몽드 특가로 구매)젖병 소독기, 젖병세척솔, 유축기 등은 조리원에서 추후 구매분유포트 : 사은품으로 받음쪽쪽이 1개입욕제 1개 (스키나베브) 치발기 2개 (선물받음)+수유 관련해서는 무조건 조리원에서 나의 수유 형태에 따라 구비하세요.저는 생후 30일까지 혼합수유 하다가 직수는 포기하고 결국 분유수유 입니다.젖병은 총 8개 가지고 있어요.젖병소독기는 이유식 해도 필요하기 때문에 구비 했구요.유축기는 30일 대여했어요.분유포트 아주 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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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계랑은 상관없이 잡히는대로 보여주고 읽어주고 해요.꼭 같은 제품의 전집이 아니더라도, 책같은거 많이 구비해두시길 추천합니다. [건강]온도계 1개체온계 1개 (브라운)공기청정기 1대 (블루에어)제습기 1대 (물려받음)+추가로 가습기도 구매했어요.온습도계는 1개 이상 2,3개 정도 있으면 좋아요.수유등도 필요합니다. 저는 2개 가지고 있어요.[그밖에]카시트 (싸이벡스 제로나 큐 플러스)손목 보호대원목디데이 달력+카시트는,,, 아직 저제품 사용 하지 않아요. 바구니형 카시트 무료나눔 받아서 사용중입니다.가장 놀랐던게,, 카시트에 태워야 되는데 아이 목도 못가누고 너무 작아서어떻게 태워서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나중에 아이 태어나면 이해가 되실거에요..카시트는 바구니형 카시트 중고로 구비하시길 추천드려요.(6개월까지는 사용한다고 하니,, 예방접종, 50일, 100일 사진촬영 등등 의외로 카시트 이용할 일 꽤 있어요)[태어나기 전 마지막 구매 예정품목]포프베베 기비데침대 (레이디 가구 데이베드)물티슈[조리원 구매 예정]면봉손톱가위아기로션, 오일기저귀[조리원 퇴소 후 구매 품목]유모차아기띠침대가드(뒤집기 시작할때 구매 예정)+포프베베 아기비데는 저는 다른  품군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나름 편하게 잘 사용 중입니다.대부분의 남편들 어떻게 아기 안고 엉덩이 씻겨야 하는지 전혀 몰라요. (사실 저도 몰랐구요 ㅋ)남편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봅니다 ㅋ침대는,, 가능하다면 아기 침대 사용하시길 추천드려요.데이베드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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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공룡시대처럼 그래서,,엄청 햇빛쨍한 날이었는데, 시원하니 좋았습니다.3시반쯤 어제포기한 만좌모 생각이 났지만ㅠ욕심을 버리고 더비치타워로 향합니다.(4시반 체크인)(쿄다휴게소까지 조금 막혔고, 호텔근처에서 조금 막혔어요. 이날 북부로 들어오는 쪽은 엄청 막히더라구여퍼뜩 정리하고, 선셋비치(5시반)에 급히 몸담그고 놀았어요~ 아이들 신나구여,,햇빛은 뜨겁지만, 바람부니 약간 서늘한,, 역시나 애들을 겨우 끌고나와 추라우온천으로 갑니다ㅎㅎ(6시)집중해서 놀고 주린 배를 잡고 7시20분경 식당을 찾아 헤멥니다,, 아메빌부턴 일정을 부실하게 짰더니ㅠ포시즌스테이크를 길을 잘못찾아 결국은 첨에 지났던 가게를 갑니다,,다행이 우리다음부턴 자리도 없었,,,카레돈카츠, 치킨쉬림프, 키즈메뉴 이런거 먹었어요(8시 저녁). 나쁘진 않았습니다.대관람차를 바라보며 하치 라는 가게에서 타코야키 흡입(9시). 블루씰아이스크림(9시반) 흡입.베셀호텔쪽 로손편의점에서 먹거리 사들고,,지쳐 진상제대로인 아이들 끌고 10시 호텔귀가3일차 늦잠을 잤어요,,일정 다 지우고 물놀이나 할까도 고민많았네요,,어쨌든 8시반경 조식을 먹고, 10시 코도모노쿠니 로 출발 합니다. 계속 운이 너무 좋았는데ㅋ15분만에 도착을 했는데 주차가 만차라 헤맨다고 시간을 많이 썼어요,,어찌저찌 주차를 하고 11시경부터 동물원 관람을 합니다.기대했던 하마는 더운지 물속에서 숨쉴때만 얼굴을 봤습니다ㅠ12시쯤 코끼리앞에 주고 갑니다.아니… 친절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적어도 숙박시 유의사항이던지 기본적인건가르쳐주셔야죠……사장님.뭐 그래도 이때까진 내가 가서 물어보면 되지 하고..냉장고도 큰편이고 바닥은 타일. 에어컨은 새거. 더블침대 두개에 이정도에 이가격이면잘만하다라고 만족 만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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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생방송인지 일본방송구경을 했네요ㅎ 머 그냥저냥 여러동물들 보구여,,라이카무 이온몰 1시 도착, 토이저러스로 직행, 베이블레이드는 엠페로 호르네우스? 그것만 한 20개쯤 남았고 다 품절,,아이가 둘이라 똑같은걸 두개샀네요ㅠ점심(1시반)을 멀 먹을지 몰라 결국 키지무나에서 오무타코랑 타코라이스를 먹구여, 팬케익가게가 있길래 그것도 먹구여ㅋㅋ2시반부터 목표시간3시반 정해놓고 갭, 유니클로가서 쇼핑했어요,, 골든위크라고 갭은 전품목50프로였고, 면세혜택도 받구여.스벅있길래 시원하게 한잔하고 3시40분 출발~ 4시반 츄라우온천으로 갑니다,, 전날보다 물이 더 따뜻한 기분,,한번해봤다고 더 즐겁게 물놀이하고 씻고 나왔어요,, 7시 자판기 우유는 품절이라 커피우유를 먹는데 넘나 맛있어서 3개나 샀네요,,7시20분 포시즌스테이크 찾아헤메기,,다행히 이번엔 성공했어요,,가는길에 백엔샵위치도 파악했고, 맞은편에 편의점도 파악했고,늦었는데 대기가 2팀이구나 하는데 우리뒤로 7팀,,,간발의 차이였네용ㅎ 8시 저녁 아주 맛났어요.뒤늦게 팽이를 더 사고싶은 맘에,, 비치타워 바로옆이 이온몰인걸 나오면서 알아가지고,,어쨌든 한번 들러보자 싶어서 백엔샵도 속성쇼핑하고 9시45분쯤 이온몰갔는데 전부 품절이었어요ㅠ 진즉에 더비치타워 체크인할때 들러볼걸,, 아쉬웠네요,,,10시좀넘어 호텔귀가,,,미친 짐싸기가 시작되었죠,,,4일차 늦잠자면 집에 못가기에,,,정신못차리는 아이들 겨우끌고 7시체크아웃, 조식먹고 7시40분 출발합니다,,날씨가 너무 좋아 더 아쉬웠어요,,,렌트카반납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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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타고 공항도착 9시였어요,,부산날씨가 좋지않아 40분 지연출발했네용,, 그냥 가고싶지 않았,,,,,,,,,,,,,,ㅎㅎ면세점에서 로이스랑 어제못산 새우과자랑 이거저것들 샀어요~골든위크라 돈을 더 쓰기도 했고, 사람도 많았겠지만,, 큰 불편은 없었고,,운도 좋았던거 같구여,,나름 어린이날도 있고, 이래저래 할인이며 행사며, 혜택도 봤습니다.스시랑 라멘, 소바를 못먹어서 아쉬웠어요ㅠ암튼 결론은,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걱정이 넘나 많았지만, 애들이 잘 따라와줬고, 날씨도 고마웠고, 그냥 다 좋았던,행복한 기억가득한 오키나와였어요^-^ 이 후기는 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기이니.. 부디 참고만 하여주세요저는 과도한 친절을 바라지 않았구요.. 현지에서 컴플레인을 하지 않은 이유는 어린딸과 노모 ..그리고 여자인 나. 셋의 여행이였던지라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싶었습니다.무섭자나유… ㅎㅎ이곳을 가시는분들 참고만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비위약하신 분은 젤 밑에 사진은 패쓰해주세요 .긴글 주의 유의해주세요 ㅎㅎㅎㅎ8박 10일의 여행중 총 3군데의 숙소를 거쳤구요..여행의 아쉬움이 남아 비행기표를 이틀 연장후 숙소 고르는 기준을 이동성이 좋은곳에비중을 두었습니다 .디럭스 2박+레이트체크아웃 해서 총 16만5천원 지불햇습니.공항드랍. 조식. 하루당 수영장 이용권2매 포함이라고 알고있습니다낡앗다 수압이 좋지 않다 라는 후기는 종종 봤지만.. 저희 가족은 좋으믄 좋은데로나쁘믄 나쁜데로 자는 스타일이라………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고사실 가서도 룸컨디션은 이정도에 이가격이면 뭐 하고 대체적으로 만족하엿습니다첫날 11시 30분 픽업 약속. 11시 40분 조금 넘어서 픽업차 도착. 하지만 이정도야 ~콘도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저기 직원 따라 가시면 됩니다 라고 합니다.??? 보통 체크인을 하면 조식 먹는 위치와 시간. 수영장 사용법등 설명을 해주지 않나요??그냥 직원따라가면 된대서 직원이 설명해주나보고 객실로 올라갔지만뭐 직원분 설명 하나도 없이 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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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권

9/7~9/12 부산출발 어른2명 + 어린이 1명 58만원부산은 제주항공밖에 없어서 수시로 제주항공 가격 검색함.맨날 할인가 12만원만 나오다가 특가 6만원이 나와서 즉기 예약진행함.수화물 인당 2개까지 무료 (무게 23키로였나?)6만원짜리 3명으로 결제진행하니 인당 20만원 정도에 쿠폰할인 받아서 58만원 결제 완료.싸다 싶었는데 출국 8일전이었음. 이때부터 당황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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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숙소항공권

결제전부터 숙소는 카노아 +슬로우를 생각하고 있었음.날짜가 촉박하니 어지간한 사이트 전부 솔드아웃.타워 디럭스 아고다에 마지막방이라면서 2박에 50만원 나옴…40만원정도 생각했는데 10만원 비싸지니 결제할지말지 고민만 6시간 ㅋㅋㅋ

그러다가 사이판가자고 발견… 타워디럭스 2박 + 조식포함 36만원 대~~~~박사사모에서 첫날 잠만자 1박, 마지막 2박 슬로우 여아방 예약3. 현지투어외 사사모 예약마나가하, ATV, 구루토 예약함. 다 할수있을꺼라 생각했음 ㅠ.ㅠ공항 픽업, 샌딩, 짐이동 2회 (잠만자-카노아, 카노아-슬로우) 예약

4. 와이파이,

여행자보험로밍, 유심, 와이파이 고민하다가 사사모에서 와이파이 1일 무료쿠폰 주셔서 걍 토마토 와이파이 예약 3만원여행자보험은 아이가 혹시나 아플까봐 걱정돼서 하긴해야겠는데 비싼건 또 싫고….한화였나? 인터넷으로 해외병원비항목만 넣어서 3인 1만5천원 (국내병원비는 현재가입된 실비보험으로 된다고함)토토사이트

5. 그외구글맵,

구글번역기 앱깔고맛집 검색하고….옷사고, 수영복사고, 면세 쇼핑하고 …….ㅋㅋ이제 여행시작~1일9월 7일 저녁 9시 30분 부산출발 뱅기3일전 어플로 봤을때 우리 뱅기 2시간전 인천에서 오는 뱅기 밖에 없어서 이스타 안했음.

4시 30분 공항 도착.티켓팅 첫번째로 함. 4열 ㅋㅋㅋ입국심사 걱정했으나 아무것도 안물어봄. 걍 막 통과~나가자마자 사사모 팻말 바로 보임.뱅기 사이판 도착후 숙소까지 가는데 3-40분 걸린듯….2일 잠만자 – 카노아 체크인 – 스파이시 핫누들 – AVT – 카노아 푸드페어잠만자는 정말 잠만자세요~

1박에 50불… 잠만자 숙박으로 다른투어 30불 할인 받았으므로 20불짜리나 마찬가지라며 20불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말해줬는데 남편과 아이가 너무 실망을 함 ㅋㅋ에어콘 돌아가는 소리가 진짜 겁나게 큼. + 에어콘이 침대 머리위에 있음

ㅋㅋㅋㅋㅋㅋ남편이 밤새 화장실과, 담배 핀다고 들락날락 거리는 바람에 같이 잠을 설침.화장실문은 삐걱거리고 현관문은 꽉 닫지 않으면 도어락이 삐릭삐릭 소리를 냄.12시30분 카노아도착짐맡기고 체크인 가능하냐니까 입실은 안되고 방배정만 해줌(체크인 빨리해야 좋은방 준다해서 ㅎㅎ)타워동 1,2라인은 수영장이 보이고 8,9였나 9,10은 월드리조트가 보인다고해서5층이상 3~7라인으로 해달라고 미리 예약했는데 956호 배정됨. 뷰가 진짜 최고~~~짐이동했던 차량타고 가라판으로 이동토토사이트

스파이시 핫누들서 점심 식사….뷔페로 먹었는데 우리가족 입엔 안맞았음. 단품으로 시켜야 했나….ㅠ.ㅠ걸어서 하얏트로비로 이동 하얏트 로비에서 AVT 픽업ATV갈땐 꼭 썬크림 단디 바르고 모기기피제 듬~뿍 뿌리기.모기기피제 뿌려도 항~~그 물렸음.연습 5바퀴돌고 산에 올라가는데 …. 몸치인 나는 가능성이 안보임

ㅋㅋㅋㅋ사장이모(?)가 내뒤에타서 직접 운전해줌.운전 안해줬음 중간에서 포기했을듯… 길이 진짜 겁나게 험함. ㅠ.ㅠ올라가면 풍경이 우~~~~~~~~~~와,…. 우~~~~~~~~~~~와 밖에 안나옴 ㅋㅋㅋ사장이모랑 직원(?)들이 사진 겁나게 잘 찍어줌.요래봐라. 저래봐라. 요기서봐라..이것저것 시키는데 찍고나면 다 예술 ㅋㅋㅋ. 인생 샷 나옴저녁은 카노아 푸드페어(금,토 저녁)

이거 다해서 15불 ㅋㅋ 맛도 좋음.사이판에서 먹은것중 가성비 최고,3일 카노아조식 – 조텐마트 – 카노아수영장, 바다 – 서프클럽 – 셀프별빛구경(ㅋ)카노아 조식 안좋다고 했으나…우린 잘~~~먹었음 ㅋㅋㅋ숙박에 조식포함이라 공짜같은 느낌이라서 그런지 불만없었음.근데 정상가격으로 돈내고 먹었으면 욕나올듯ㅋㅋㅋ

카노아 걸어서 5분거리에 조텐마트카노아안에 있는 편의점(?) 에서 맥주 작은거 2.5불에 샀는데조텐마트에 1.5불… 충격먹음ㅋㅋㅋ미친듯 이것저것 카트에 담음.양주,와인,맥주,과자,라면, 생수….느므쌈 ㅋㅋㅋ세보따리 싸들고 숙소들어가는길에 맛사지도 한판 받음토토사이트

아이러브 맛사지였나?

기억이..ㅠ.ㅠ애는 옆에서 한숨자고 엄빠는 맛사지 한판씩1시간 스포츠맛사지 30불, 아로마 35불쾌적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맛사지 실력은 괜찮았음.수영장은 쪼메남. 노랑, 빨강 미끄럼틀 요거 은근 재미남 ㅋㅋㅋ바다에 탱크가 엄청 궁금했는데 물이 깊어서 탱크 근처도 못가봄.남편만 갔다왔는데 위험한데 간다고 가드한테 혼낫음 ㅋ중간에 돌덩어리(뭔지 모름ㅠ.ㅠ)

그 근처에 물고기 엄청 많음.스노쿨링 못하는 딸래미 수중관찰어항(?) 그거 정말 요긴하게 잘썼음.지인가족이 마침 pic에 머물고 있어서 같이 만나 저녁식사를 함.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서프클럽 go go도착하자마자 해가 지는 바람에 일단 사진부터 막찍음 ㅋㅋ석양이… 말도 못함…ㅋ클램차우더, 숏립, T본스테이크 시킴클램차우더 맛있음.고기들은 짠데 고기가 부드러움.음식맛보단 분위기, 석양이 좋음DC카드 보여주고 핫케익+아이스크림 서비스 받음

본메뉴보다 이게 더 맛있음 ㅋ, 애들은 환장함.(DC카드 서비스 이제 끝났쥬?)지인가족이 렌트를 해서 그차 얻어타고 별빛구경감.이건 돈내고 투어를하든, 렌트를 하든 꼭 봐야함.진짜 별이 막 막 막 쏟아져 내림…돗자리를 가져가면 좋았을듯… 목이 아파서 누워서 보면 좋을듯….^^4일. 드디어 태풍이 불었음.전날밤 베란다에 빨래줄 걸고 수영복 널어놨는데 새벽4시에 눈뜨니 수영복이 미친듯이 춤추고 있음.베란다 창문을 열었는데 귀신소리가 남 ㅠ.ㅠ

아침되자 비행기 결항되고 난리가 남.체크아웃하고 슬로우로 이동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함.ㅠ.ㅠ로비에서 숙박 연장할꺼냐고 연락이 옴. 얼마냐고 물으니 100불….굿맨님께 상황설명하고 굿맨님도 입장이 난처하시다며

슬로우 사장님과 연락하고 답변 주시겠다함.고맙게도 슬로우 사장님이 1박 환불해주신다 하셔서 카노아 1박 연장 결제하러 갔더니 115불 내라함,봉사룐가, 세금인가 암턴 15불 추가하고 디파짓 50불 내고 지갑 털려서 돌아옴. 조식은 불포함

하나 남은 조식은 점심으로 바꿈(추가비용없이 바꿔줌)점심먹으려 갈려다가 태풍이 더 심해지기전에 조텐마트가서 비상식량을 구입장보고 들어오는길에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깜짝 놀람. 이 뚱뚱한 몸이 슬쩍 들렸음 ㅋ.

본능적으로 애를 감싸안게 됨ㅠ.ㅠ밥먹는거 말곤 할게 없어서 셋이서 계속 낮잠자고 잘 쉬었음.태풍덕분에 체력을 회복함.태풍은 정말 무서웠음 ㅠ.ㅠ 바다쪽이라 그런지 창밖풍경도 음산하고 무섭고 무엇보다 건물이 흔들리는게 느껴지고 창문이 깨질것 같은 불안감 ㅠ.ㅠ점심, 저녁 모두 이슬라에서 해결~

점심은 조식때

보다 메뉴가 많이 추가됨. 조식보다 점심으로 바꿔서 먹는게 더 좋을듯..저녁은 태풍때문에 다들 밖에 못나가니 사람이 바글바글함 ㅋㅋㅋ성인 30불, 어린이 15불 맥주 공짜남대문에서 참치 먹을려고 했는데 일정이 꼬여서 참치는 못먹고 가는구나 했는데 참치가 있었음.아쉬운데로 맛이 괜찮음….소주사랑 남편님은 생수병에 소주를 담아가서 물처럼 같이 마시면서 좋아함.라임이 보이길래 소주에 라임즙을 넣어서 라임소주도 만들어 먹음.5일. 마지막 카노아 물놀이 – 하드락 점심 – 구루토 – 슬로우 BBQ

오후부터 구루토 가능하다기에 오전에 마지막 물놀이하고체크아웃후 짐이동차에 부탁해서 가라판에 내려달라고 함.하드락에서 뉴욕스테이크+랍스터, 오리지날 햄버거 흡입뉴욕 스테이크 진~~~~심 맛남… 짜지도 않고 딱 좋음…랍스터는 별로… 걍 스테이크만 있는게 나을꺼 같음햄버거도 맛좋음. 입맛까다로운

남편이가 매우 만족함.구루토 사람이 대박 많음.어제 오전,오후팀, 오늘 오전, 오후팀이 막 한꺼번에 다 몰린 느낌…여기 살짝 무서움. 입구쪽은 파도가 엄청 많이치는데 가운데는 또 평~온하고뛰어내리는건 무서워서 아가들은 옆 계단이용해서 살살 내려감…그런데 옆계단은 또 파도땜에 위험.

태풍 뒷날이라 물도 흐리고 파도도 많이 쳤는데 날씨좋은날 오전이면 정말 좋을꺼 같았음.동굴 안쪽에 해가 들어오는것 같았음. 그래서 오전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딸아이가 미친듯이 울어서 반쯤 들어가다 그냥 나옴… ㅠ.ㅠ아빠도 혼자 사진찍기 뭣하다고 좀있다 나오고…겁 많은 아이는 걍 안하는게 나은것 같음. 물이 무서운것 보다 그냥 그 분위기가 좀 음산하고 무서움…다이빙쇼 멋짐 폭팔~~마지막으로 슬로우게하 BBQBBQ 고기도 물론 맛있지만….마시멜로 샌드랑 커피가 진짜… 대박이었음ㅋ또 먹고 싶다^^

사이판에서 신기한점은…. 김치가 한국꺼보다 맛있음.슬로우 김치도 카노아 김치도 모두 맛있음.PIC 머물렀던 가족들도 김치가 맛있었다고 함.사이판에 김치공급하는 업가 있는것 같다고 우리끼리 이야기함ㅋ슬로우게하에서

잠시 눈 붙이고 공항으로~딸아이 공주방에서 많이 못놀아서 대빵 아쉬워함.아이들 놀기엔 리조트보다 슬로우가 더 좋을듯 ^^가기전에 이동하는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택시, 온콜, 티갤러리 버스를 한번도 이용안했음 ㅋ

마나가하를 못가서 너무X100000000000 아쉬움 ㅠ.ㅠ쇼핑 할 시간이 없어서 돈도 절약했음 ㅋ우여곡절끝에 첫 자유여행을 무사히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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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에서 잃지말고 먹튀폴리스 먹튀 안전놀이터에서 따자!!

이번 글은 경마에서 잃지말고 먹튀폴리스 먹튀 안전놀이터에서 따자!!

축마를 모르고 배당 때문에 꺽는 사람은 미친 행동이며 무엇땜에 결과가 그리 되었는지 알려고도 않지만공부를 통해서 얻은 지식으로 축마를 꺽는 사람은 자신감과 배짱이 있는 사람이며실패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다음을 위해 얻는것이 생기게 마련 입니다.배당마를 찾아 베팅하는 경우에도 공부하지 않거나 남의것을 무조건 베껴서 한다면 겐또지만 열심히 공부한 결과로 찾아진 것이라면 그 자신감과 배짱의 수준이 달라지게 됩니다.경마공부란 결국 자신감과 배짱을 얻기 위한 과정이며 그것이 결국에는 승과 패를 결정적으로 가르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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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배당 경주에 백만원, 천만원을 베팅 한다고 배짱과 소신이 있는것이 아닙니다.999라도 자신감을 갖고 예치권 몇장쯤은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이길수 있는 자질과 배짱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경마공부에 쪽집게 과외란 없습니다.따라서 원론적인 경마공부 방법은 생략하고 제가 공부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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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에게는 51개 마방의 마필들이 표시된 마방별 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2) 각 마필은 혈통(가능한 상세히), 마주, 매입가를 기록하고 특이사항이 있다면
기록 합니다.
(3) 능검시 동영상은 수십번을 보더라도 상세히 기록합니다.
-출발시 보여주는 선천적인 순발력…
-주행중 보여주는 보폭과 발쓰임새, 발바꾸기 능력…
-목의 높낮이와 쓰임새…
-주행중 다른 마필이 옆에 붙었거나 따라 올 때 보여주는 선천적인 근성…
-기수에 대한 순응도와 채찍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하여 상세히 기대치와 함께 적습니다.
(4) 인기마와 관리마 구분 없이 전 마필을 적어 놓습니다.
(5) 각 마필은 참가 하는 매 경주마다 단평과 함께 다음사항을 반드시 적습니다.
-출주거리. 경주조건. 기승기수. 기록( 화롱타임 까지 ). 인기순위. 배당율.
-조교사항… 조교자. 조교시간. 조교방식 (스피드.지구력 보강등)을 적고
조교강도는 평소보다 2배 이상 쎄질 경우 강. 평소와 비슷 할 경우 중. 평소
보다 약해 졌으면 하.로 표기 하고 조교상태는 조교자가 약점을 보완하는 조
교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을 경우 별표, 평소와 비슷하면 동그라미. 늘상 하던
조교내용이 줄어 들거나 없어졌을 경우 세모로 표기 합니다. 또 병력이나 특
이 조교사항(조교자의 교체. 잘 안하던 습보를 실시. 과하다 싶을 정도의 수
영조교나 병합조교 등)이 발생 하면 비교적 상세하게 적어 둡니다.
-직전경주 동영상을 분석하여 출발부터 도착까지의 과정을 각 구간별로 중계
하듯이 적어두고 마지막에 제 느낌을 적습니다.
-그리고 해당 마필의 문제점과 입상을 위한 조건을 적습니다.
(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 합니다.. 변화가 필요한 부분과 변화가 보이는 부분을 잡아 내기 위해
가장 공을 들여 공부해야 하고 기록을 게을리 하면 안됩니다. )
(6) 다른 사람들의 예상이나 참고 하는 예상가의 예상은 예상지에 별도로 기록 했
다가 복기후 필요한 부분을 적어 둡니다.
(7) 위와 같은 방식으로 분석해서 직전대비 변화가 감지된 마필은 아무리 똥말이라
도 별도 표기를 크게 해놓습니다.
(8) 월요일 금주 출주마 조교현황표가 뜨면 프린트 해서 금주 출주 예
정마를 별도로 뽑아 군별로 분류하고 마필별로 직전경주 동영상과 최근 경주
중 가장 좋은 성적 일때와 가장 나쁜 성적 일때의 동영상을 다시 한번 봅니다.
(9) 요주의 마필로 분류 된 관심마는 특별히 별도로 뽑아 체크해 볼 수 있는것은
다 다시 체크 합니다
(10) 출마표가 뜨면 바로 프린트 해서 직전과 달라진 부분을 체크 하고 인기마의
입상 가능성과 함께 문제점을 적고 관심마의 해당 편성 입상 가능성을 체크
합니다.
(11) 금요일 보는 예상지를 가능한 일찍 사서 예상지 분석을 합니다.
-조교단평-내가 보는 관심마에 대한 사항-마방별 출전 인터뷰 기사-승부경주나 추천경주에 대한 풀어쓰기-거리별 구간별 기록별 출주 마필들의 상대적 비교등을 참고 합니다.
12) 제가 분석한 예상마번을 확정 지은후 참고 할 사항등을 체크 하고 분류 합니다.
(13) 최종적으로 예상지에다 각 마필별로 해당경주에 대한 참고사항을 가능한 자세
히 기록하여 마장으로 가지고 갑니다.
(14) 현장에서는 체중. 주로상태. 변경사항을 체크하고 예시상태. 윤승상태등을 종
합하여 배당판 상황을 확인 합니다.
(15) 예상지의 마번들을 보고 전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가능한 30초안에 판단 합니다.예를 들면 나는 선행권의 버티기와 선입권의 선전으로 보고 추입권을 버리려고 하는데내가 보는 예상지는 선입권의 우승과 추입권의 선전으로 판단 선행권을 버리는 형태의 마번 이라면포기 할지 붙을지 여부를 1분안에 판단하여 마권조합을 합니다.
(16) 베팅액수는 관심마를 축마로 할것이면 강하게… 달고 갈 것이면 약하게…
입상에 가능성이 50% 미만이면 포기 등으로 결정 합니다.경마공부는 하루아침에 다 정리 되고 배워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더 자세한 것을 쓴다하여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위와같이 꾸준히 기록하고 변화되는 과정을 기록하고추적하다 보면 누구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복병을 만들고 찾아 낼 수 있으며 자신감과 배짱이 생기게 되나그렇게 공부하는 본인도 실패와 성공의 과정을 필히 겪어야만 하는 과제가 생기게 됩니다.충분한 자료와 경험이 축척됐다고 느끼시기 까지는 예습하는 기분으로 베팅도 자제 하시면서 접근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경마에 있어 예상엔 왕도가 없지만 공부엔 왕도가 틀림없이 있습니다 ! “